공지 캐츠비하우스 가이드 — 뽀리와 냥이들이 알려줄게!
Baekseju Original (백세주 오리지널) DRAM

Baekseju Original (백세주 오리지널)

국순당에서 1992년부터 주조하는 약주로, 국순당 고유 쌀 품종인 설갱미와 전통누룩, 그리고 인삼, 오미자 등 12가지 한약재를 넣어 빚은 한국 대표 전통주.

국순당 (Kooksoondang) 백세주 오리지널 (Baekseju Original) 375ml
👁 8
최종 편집: catsbemaster · 1주, 1일전
F0F1F2F3 F4F5F6F7
0 핵심 요약
엔트리
백세주 오리지널은 30년 역사의 대중 전통주로, 한국 시장에서 광범위하게 유통되며 채널별 가격 편차가 극심하다(3,200~5,100원). 동네마트 3,200원은 명백한 할인 전략이고, 편의점 5,100원은 공식 출고가 기준이며, 데일리샷 패키지(병당 3,850~4,300원)는 합리적 중간값을 제시한다. 국내 기준으로는 저가 대중상품 포지셔닝이 명확하며, 일상적 소비 기호에 최적화된 가성비 선택지다.
30년 역사 대중주, 3,200원 동네마트 가성비 정석
1 기본 스펙
갱신 1회 · 1주, 1일전
원산지
강원도 횡성 (Hoengseong, Gangwon-do)
브랜드
국순당 (Kooksoondang)
모델
백세주 오리지널 (Baekseju Original)
규격
375ml
ABV
13%
특이사항
1992년 출시, 국순당 특허기술인 '생쌀발효법' (raw rice fermentation method)으로 빚음,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 약주·청주 부문 대상 7회 수상 (2014년 첫 수상 이후), 2020년 리뉴얼 (투명 병, 한글 로고)
원료
설갱미 (Seolgaengmi), 전통누룩 (traditional nuruk), 인삼 (ginseng), 오미자 (schisandra berry), 복령 (Poria cocos), 구기자 (goji berry), 산수유 (cornelian cherry), 산약 (Chinese yam), 산사자 (hawthorn berry), 수국 (hydrangea), 생강 (ginger), 감초 (licorice), 황기 (Astragalus root), 오가피 (Acanthopanax root)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백세주 오리지널은 한국 커뮤니티에서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한약재의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으로 언급됩니다. 일부 사용자들은 한약재 맛에 대한 호불호를 보이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음식과의 페어링이 좋고 혼술용으로도 추천됩니다. 리브랜딩 이후 맛과 디자인이 개선되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고소함구수함달달함부드러움깔끔함깊은 풍미한약재향 (은은함)음식 페어링 좋음숙취 적음디자인 개선한약재 맛 호불호뒷맛 씁쓸함냄새보다 맛이 힘듦
“원래는 여름 한정판이라길래 몬가 몬가 병 라벨이 생각이 안나서 걍 백세주 집었는데. ㅋㅋㅋㅋ 어쩐지 사처넌이더라근데 너무 맛있게 순삭했어. 근데 내가 이런 한약재가 들어간 맛의 달달한 술을 좋아하는거 같음”
— 전통주 마이너 갤러리
“향 - 인삼,오가피 에서 나는 약재향과 미미한 과실향이 올라옴. 맛 - 처음엔 한약에서 나는 쓴맛과 계피,바닐라,생강 향이 치고 올라오면서 중간부턴 단맛과 쌉쌀한 맛이남. 피니쉬 - 향이 팍치고 올라온거에 비해 마무리는 15도 도수면서도 알콜부즈 없이 부드럽게 넘어감.”
— 전통주 마이너 갤러리
“은은한. 오렌지색. 야 갑니다 지금 전자레인지가 2분 남았거든요. 막간을 이용해서 백세주 행식 가시죠 백 백세를 살아 무슨 의미가 있으랴. 새 세속의 그 욕심을 버리고. 주님이 주신이 은혜를 저 기독교 아닙니다. 대망의 백세주 먼저데 세주가 2005년에 매출 1천억 이상을 찍을 정도로 굉장히 핫했던 그런 술이고 지금의 국순당은게 해준 그런 정말 효자 아이템이죠 정사장 아이고 정사장 우리나라 쌀로 만든 것과 동시에 또 12가지 약초를 이용해서 만든 정말 리얼찐 입니다.”
— YouTube (술담화)
전문가 평가
백세주 오리지널은 국내외 유수의 주류 품평회에서 다수 수상하며 품질과 맛을 인정받은 전통주입니다.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여러 차례 대상을 수상했으며, 뉴욕국제와인 품평회에서도 금상을 획득했습니다. 12가지 몸에 좋은 한약재와 국순당의 특허 기술인 생쌀발효법으로 빚어져 전통주의 신맛, 단맛과 약재의 독특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순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자랑합니다. 특히 리브랜딩 이후 맛과 품질이 더욱 개선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뉴욕국제와인 품평회 (NEW YORK INTERNATIONAL WINE COMPETITION) 93점/100점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총 7회 수상)한국 전통식품 베스트 5 선발대회 대통령상
한줄 리뷰

아직 한줄 리뷰가 없습니다.

3 뉴스 · 이벤트
아시아경제, 뉴스1
국순당이 살균하지 않은 백세주인 신제품 '생백세주'를 출시했습니다. 경기도 화성 지역 쌀과 국순당의 발효 기술로 빚어낸 백하국에 다양한 재료를 더해 만들었으며, 기존 백세주보다 풍성하고 산뜻한 과실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온라인 전통주 쇼핑몰을 통해 판매처를 확대했습니다.
천지일보, 뉴시스
지난 9월 출시된 국순당의 살균하지 않은 백세주 '생백세주'가 예상보다 빠른 판매 증가로 인해 추가 생산에 조기 돌입했습니다. 출시 한 달 만에 일부 온라인 채널에서 완판되는 등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조선비즈
국순당이 '백세주, 백 년을 잇는 향기'를 콘셉트로 백세주를 전면 리브랜딩하고 MZ세대 공략에 나섰습니다. 그룹사운드 잔나비 최정훈을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어른 찬가 캠페인', 팝업 스토어, 팝업 레스토랑, 디자인 페스티벌 참여, 여름철 해변가 브랜드 체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푸드아이콘-FOODICON
국순당의 '백세주'가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 약주·청주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2014년 첫 수상 이후 7번째 대상을 거머쥐었습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지난해 말 단행한 '백세주, 백 년을 잇는 향기' 리브랜딩 이후 첫 성과로 의미가 큽니다.
캠페인 인사이트
백세주가 '어른찬가' 캠페인을 통해 만화 '아기공룡 둘리'의 고길동 캐릭터와 그룹사운드 잔나비 최정훈을 활용하여 성인들의 삶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백세주막' 팝업 스토어도 운영되었습니다.
YouTube (주모노모)
유튜브 채널 '주모노모'에서 백세주와 최근 출시된 생백세주를 시음하며 제품의 특징과 맛을 소개했습니다. 백세주의 역사와 함께 '50세주' 등 음용법도 언급하며 전통주로서의 가치를 재조명했습니다.
📌관련 이벤트1
2025-07-말 ~ 2025-08-중순강릉 경포해변
국순당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강릉 경포해변에서 백세주 브랜드 체험 및 무더운 여름철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백세주 음용법과 백세주 하이볼 등을 소개하는 시음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주변 상권의 주요 업소들과 협업하여 진행되었으며, 백세주 관련 굿즈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되었습니다.
리브랜딩MZ세대 공략생백세주대한민국 주류대상팝업스토어백세주 하이볼어른찬가 캠페인
4 한국 가격
최저가₩3,200
최고가₩5,100
평균₩4,408
동네마트 (Local Mart) ₩3,200 →
동네마트 (Local Mart)₩3,200
평균 판매가 3,850원 대비 할인 가격
바로가기 →
데일리샷 (Dailyshot)₩3,850
백세주 2병 전용잔 2개 패키지 (7,700원) 기준 병당 가격 (매장특가추천)
바로가기 →
데일리샷 (Dailyshot)₩4,300
백세주 3병 온더락 전용잔 패키지 (12,900원) 기준 병당 가격
바로가기 →
데일리샷 (Dailyshot)₩4,800
백세주 375ml 단품 (매장특가추천)
바로가기 →
편의점 (Convenience Store)₩5,100
2024년 9월 1일부로 인상된 출고가 반영
바로가기 →
데일리샷 (Dailyshot)₩5,100
백세주 375ml 단품
바로가기 →
가격 분포
최저가 (할인)
₩3,200
데일리샷 매장특가
₩3,850
데일리샷 단품
₩4,800
편의점/일반가
₩5,100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KR대한민국
데일리샷₩4,800
와인25플러스 (GS픽업)₩3,958
글로벌 가격 비교 (USD)
KR
$2.37
최저가 지역: KR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저가
백세주 오리지널은 한국 국내 시장에서만 데이터가 확보되었으며, 글로벌 가격 비교 불가능. 한국 내 최저가는 3,200원(동네마트)으로 편의점 기준가 5,100원 대비 37% 저렴.
글로벌 시장 데이터 부재 - 한국 전통주는 국내 유통 중심한국 내 유통망 다양화로 인한 가격 편차 심함 (3,200~5,100원)패키지 판매(선물세트) vs 단품 가격 차이 존재
한국 (최저가)
$2.37
한국 (평균가)
$3.26
한국 (편의점)
$3.78
가격 평가
백세주 오리지널은 대중적 전통주로 한국 시장에서 광범위하게 유통되고 있으나, 채널별 가격 편차가 매우 크다. 동네마트 3,200원은 명백한 할인 전략이고, 편의점 5,100원은 공식 출고가 기준. 데일리샷의 패키지 판매(병당 3,850~4,300원)는 합리적 중간값을 제시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 데이터가 없어 국제 가격 경쟁력 판단 불가능하나, 국내 기준으로는 저가 대중상품 포지셔닝이 명확하다.
가격 추세 ↑ 상승
2024년 9월 1일 출고가 인상으로 편의점 기준가가 5,100원으로 상향. 대형마트/온라인 채널에서는 할인 경쟁으로 3,200~4,800원대 유지 중. 유통채널별 가격 양극화 심화.
구매 가이드
💡
일상 소비용 또는 선물용으로 구매 시 데일리샷 패키지(3,850~4,300원)가 최적. 대량 구매 필요 시 와인25플러스 24입 세트(단가 3,958원) 검토.
🏆
데일리샷 2병 패키지 7,700원(병당 3,850원) - 전용잔 포함으로 선물 가치 높음
⚠️
동네마트 3,200원은 재고 한정 가능성 높음. 편의점 5,100원은 정가이므로 온라인 채널 우선 확인 권장. 단품 구매 시 375ml 기준 가격 확인 필수(용량별 가격 차이 존재).
7 총평 · 가치 판단
대중 전통주의 정석, 가성비 일상주
30년 역사의 대중 전통주, 3,200원에 마시면 가성비 정석, 5,100원에 사면 그냥 편의점 술.
음용
한약재 풍미와 13% 도수의 부드러운 밸런스, 음식 페어링 우수. 일상 음용에 적합하나 깊이 있는 숙성미는 부족
선물
대중적 인지도는 높으나 선물용으로는 범용성 과다. 특별함 부족, 가격대도 선물 체감 낮음
히스토리
국순당이 1992년 출시한 백세주 오리지널은 한국 전통주 대중화의 상징이다. 설갱미(국순당 고유 쌀 품종)와 전통누룩, 인삼·오미자 등 12가지 한약재를 배합한 약주로, 30년 이상 한국 시장에서 꾸준히 소비되며 '전통주=백세주'라는 인식을 구축했다. 뉴욕국제와인품평회 93점, 대한민국 주류대상 7회 수상 등 공식 평가에서도 검증받았으며, 2020년대 리브랜딩으로 MZ세대 공략에 나섰다. 전통주 카테고리 내에서 '입문용 대중주'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나, 프리미엄 전통주 시장에서는 중하위권에 머문다.
품질·경험
한약재 12종을 배합한 약주 특성상 인삼·오미자 풍미가 뚜렷하고, 알코올 도수 13%로 부드러운 목 넘김을 제공한다. 리뷰에서 '음식 페어링 우수', '혼술용 적합'이라는 평가가 반복되며, 한약재 맛에 대한 호불호는 존재하지만 전반적으로 균형 잡힌 맛으로 평가받는다. 다만 '생백세주' 등 파생 제품 출시로 오리지널 버전의 차별성이 약화되고 있으며, 프리미엄 전통주 대비 복합미나 숙성 깊이는 제한적이다. 대중 전통주로서 기능은 충실하나, 깊이 있는 음용 경험을 원하는 애호가에게는 물리적 한계가 있다.
시장 가치
한국 시장 가격 편차가 극심하다. 동네마트 3,200원은 명백한 할인 전략이고, 편의점 5,100원이 공식 출고가 기준이다. 데일리샷 패키지 판매(병당 3,850~4,300원)가 합리적 중간값을 제시한다. 3,200원 기준으로는 '가성비 최상급' 일상주이며, 5,100원 기준으로도 전통주 입문용으로 부담 없는 가격대다. 글로벌 시장 데이터가 전무하여 국제 가격 경쟁력 판단 불가능하나, 국내 기준으로는 대량 유통 구조 덕분에 채널별 가격 선택지가 넓다. 단, 채널 간 37% 가격 차이는 구매 경로 선택이 가치 판단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다.
수집 가치
해당 없음. 백세주 오리지널은 현행 생산 제품으로 희소성이 전혀 없으며, 빈티지 개념도 적용되지 않는다. 단종 가능성도 낮고, 시세 변동도 없다. 수집 대상이 아닌 소비 대상이다.
리스크
⚠ 한약재 맛 호불호 — 인삼·오미자 풍미가 뚜렷해 거부감 있는 소비자 존재
⚠ 채널별 가격 편차 37% — 구매 경로 선택 실패 시 가성비 하락
⚠ 프리미엄 전통주 대비 복합미 부족 — 깊이 있는 음용 경험 원하는 애호가에게는 한계
⚠ 파생 제품(생백세주 등) 출시로 오리지널 정체성 약화 가능성
최종 판단
매입 추천 (조건부). 3,200~4,300원 구간에서 구매 시 가성비 최상급 일상 전통주로 기능한다. 전통주 입문자, 한약재 풍미 거부감 없는 소비자, 음식 페어링용 일상주를 찾는 이에게 적합하다. 5,100원 편의점 가격은 회피하고, 동네마트나 온라인 패키지 구매를 권장한다. 프리미엄 전통주 경험을 원하거나 수집 목적이라면 비추천 — 이 제품은 '마시고 비우는' 소비재다. 선물용으로는 범용성이 과해 특별함이 없으므로 보류.

코멘트 0

아직 코멘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