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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주 (Baeksejoo) DRAM

백세주 (Baeksejoo)

인삼, 황기 등 12가지 전통 원료로 빚은 약주

광동제약 (Kwangdong Pharmaceutical) 백세주 375ml, 700ml, 1.8L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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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엔트리
백세주는 1990년대 출시 이후 한국 전통주를 편의점 진열대에 올린 30년 베스트셀러로, 약주 대중화의 성공 사례다. 한국 온라인 소매가 129,000~145,000원대는 일반 소비자 최종 가격이며, 편의점 기준(375ml 5,100원)과 비교하면 용량과 소매 마진을 반영한 가격대다. 미국 도매가($6/375ml)와 한국 편의점 가격을 환산하면 한국이 약 36% 저렴해 국내 시장에서 가성비 우위를 유지 중이다. 깊이 있는 맛보다는 접근성과 친숙함으로 일상주 시장을 장악했으며, 가격 변동성이 낮아 안정적인 수요층을 보유하고 있다.
편의점 약주의 대표주자, 30년 베스트셀러. 깊이보다 접근성으로 승부.
1 기본 스펙
원산지
정보 없음
브랜드
광동제약 (Kwangdong Pharmaceutical)
모델
백세주
규격
375ml, 700ml, 1.8L
ABV
13%
특이사항
12가지 전통 원료 함유
원료
쌀, 누룩, 인삼, 황기, 구기자, 오미자, 복령, 숙지황, 계피, 산수유, 천궁, 진피, 감초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백세주는 인삼을 비롯한 12가지 약재가 함유된 전통 약주로, 은은한 한약재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입니다. 최근 리뉴얼을 통해 단맛과 약재 향을 줄여 음식과의 조화를 높이고 깔끔함을 더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일부 사용자들은 인삼 향을 강하게 느끼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술로 인식됩니다. 하이볼이나 소주와 섞어 마시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도 즐기고 있습니다.
은은한 한약재 향부드러운 목넘김깔끔한 맛음식과의 조화건강한 느낌약간 산미알코올 느낌 강함 (일부)호불호 갈리는 맛
“첫맛은 예상보다 쌘 술이라는 느낌. 단맛은 정말 줄어들었어요. 살짝 산미가 느껴지고 그 후 목 넘김은 부드러웠습니다. 깔끔하고 좋았어요.”
— 혼술집술
“인삼향이 은은하게 나서 너무 좋았고 알코올 맛도 강하지 않아서 깔끔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숙취도 없는 것 같아서 더 좋았고 하이볼로 즐겼을 때 어디서 마셔볼 수 없는 새로운 하이볼 맛이 나서 좋았습니다.”
— [전통주 추천] 백세주
“입에서 오물거리면 머금고 있었을 때보다 알콜부츠가 훅치고 올라오면서 화한 느낌을 강하게 준다. ... 여운으로 살짝 화한 알콜향이 마시고 잠깐 맴돌았다가 사라지고 달짝지근한 맛과 한약재향 그리고 약간의 산미 섞인 백세주 특유의 맛이 진하게 남는다.”
— 약주리뷰) 과하백세주
전문가 평가
백세주는 1992년 출시된 이래 약 3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전통 약주로, 찹쌀과 12가지 약재(인삼, 오미자 등)를 사용하여 제조됩니다. 최근 리뉴얼을 통해 산미와 감미를 개선하여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변화시켰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알코올 도수는 13%이며, 부드러운 맛과 깔끔한 여운이 특징으로 꼽힙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한국 전통주로 소개되며, 허브 향과 은은한 단맛, 부드러운 풍미를 가진 술로 묘사됩니다.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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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청년일보
국순당의 '백세주'가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약주·청주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7번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말 '백세주, 백 년을 잇는 향기' 콘셉트로 전면 리브랜딩한 후 처음으로 받은 수상으로, 맛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백세주는 고려시대 명주 백하주의 제법을 복원한 생쌀발효법으로 빚으며, '구기백세주'에서 착안한 제품명으로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다.
스마트경제
국순당이 '백세주, 백 년을 잇는 향기'라는 콘셉트로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단행한 새로운 백세주를 9월부터 선보인다. 32년의 역사를 담아 과거와 현대를 거쳐 향후 백 년을 이어갈 맛과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음식과의 조화를 강조하고 싱그러운 과실향과 깔끔한 맛을 특징으로 한다. 디자인은 한자와 한글의 조화를 담아 한국적인 멋과 품격을 더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국순당이 여름 한정 신제품 '백세주 과하 2024'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특별하게 빚은 백세주에 10년 이상 숙성한 100% 우리 쌀 증류소주를 더해 빚었으며, 여름철 전통주인 과하주의 제법을 응용한 현대적인 제품이다. 깊은 풍미와 농후한 맛과 향이 특징이다.
연합뉴스
국순당은 백세주 출시 30주년을 기념하여 '백세주 30'을 3만 병 한정 출시했다. 옛 문헌 기반의 제조법과 인삼, 구기자, 오미자 등 재료 함량을 늘려 풍미를 강화한 제품으로, 출시 두 달 만에 완판되었다.
📌관련 이벤트3
2026-02-25 ~ 2026-03-01서울 코엑스
국순당은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에 참가하여 백세주 브랜드 체험 공간 '백세주당'을 운영한다. 전통 한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에서 스트레이트 및 온더락 시음, 협업 굿즈 판매 등을 진행한다.
2024-11-20한국의집 소화당
국순당은 한국의집과 협력하여 '가을밤, 취향의 고호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백세주 시음회를 진행한다. 한국의집 소화당에서 진행되며, 프리미엄 궁중다과와 백세주의 어울림을 소개한다.
2024-11-09 ~ 2024-11-10서울 종로구 익선동 '누디트 익선'
국순당은 11월 9~10일 서울 종로구 익선동 '누디트 익선'에서 '백세주막'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어른이 된 청춘들을 위한 어른 찬가' 콘셉트로 백세주 시음, 페어링 체험, 굿즈 판매, 잔나비 공연 등을 진행한다.
리브랜딩대한민국 주류대상MZ세대 공략팝업 스토어서울리빙디자인페어전통주
4 한국 가격
최저가₩129,000
최고가₩145,000
평균₩137,333
네이버 쇼핑 ₩129,000 →
네이버 쇼핑₩129,000
배송비 별도
바로가기 →
쿠팡₩145,000
로켓배송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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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138,000
SK pay 할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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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분포
네이버최저
₩129,000
리테일평균
₩137,333
프리미엄
₩145,000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KR한국
SSG.COM (이마트몰)₩5,900
편의점 (CU, GS25)₩5,100
US미국
Metro Wine & Spirits DC (via Wine-Searcher)USD 6.99
CA캐나다
Sue FoodsCAD 18.89
Finch JungSooNaeCAD 23.99
UK영국
Emperor Asian Supermarket (帝豪华人超市)GBP 8.99
HuongViet Asian SupermarketGBP 9.49
DE독일
EUR 6.99Momogo →
NikanKitchen (日韓台所)EUR 7.59
글로벌 가격 비교 (USD)
KR
$3.38
US
$6.0
CA
$7.31
UK
$11.19
DE
$7.6
최저가 지역: KR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최고가+1400%
한국의 백세주 소매가(129,000~145,000원)는 미국 시장(약 8,000~9,300원 환산)보다 14~16배 높으며, 이는 용량 규격 차이(한국 일반 병 vs 미국 375ml 기준)와 유통 구조의 근본적 차이에서 비롯됨.
용량 규격 불일치: F4는 일반 소매 병(추정 360ml~500ml), F5는 375ml 기준으로 직접 비교 불가유통 경로 차이: 한국은 온라인 소매점(네이버, 쿠팡, 11번가), 미국은 도매/케이스 단위 가격환율 및 관세: 미국 수입 제품의 도매가 기준 vs 한국 최종 소비자 가격시장 규모 차이: 한국 전통주의 프리미엄 포지셔닝 vs 미국 수입 식품의 대량 유통
한국 (온라인 소매)
$97
미국 (도매/케이스)
$6
한국 (편의점 375ml)
$3.83
가격 평가
백세주는 용량과 유통 경로가 완전히 다른 두 시장으로 나뉜다. 한국 온라인 소매(129,000~145,000원)는 일반 소비자 대상 최종 가격이며, 미국 도매가($6/375ml)는 수입업체 기준 가격으로 직접 비교 불가능하다. 한국 편의점 기준(375ml 5,100원 ≈ $3.83)으로 환산하면 미국 도매가($6)와 비교할 때 한국이 약 36% 저렴하다. 다만 한국 온라인 소매가는 편의점 기준 대비 25배 이상 높은데, 이는 용량 차이(추정 360~500ml vs 375ml)와 소매 마진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 시장에서 백세주는 전통주 카테고리의 대표 상품으로 안정적인 수요를 유지 중이며, 가격 변동성은 낮다.
가격 추세 → 안정
한국 온라인 소매가는 129,000~145,000원 범위에서 안정적. 편의점 375ml 기준 가격(5,100원)은 2024년 9월 1일 인상 후 유지 중. 미국 도매가도 케이스 단위($120/20병)로 안정적.
구매 가이드
💡
용량과 구매처에 따라 선택: (1) 편의점 375ml 5,100원 — 가장 경제적, 즉시 구매 가능 / (2) 온라인 소매 129,000~145,000원 — 대량 구매 또는 선물용, 네이버 쇼핑 최저가 129,000원 추천 / (3) 미국 수입 시 도매 기준 $6/375ml 고려 가능하나 수입 비용 감안 필수.
🏆
일상 음용: 편의점 375ml 5,100원 / 선물 또는 대량 구매: 네이버 쇼핑 129,000원 (배송비 별도 확인 필수)
⚠️
F4 데이터의 용량 규격이 명시되지 않아 정확한 ml당 가격 비교 불가. 구매 전 상품 상세 페이지에서 용량 확인 필수. 온라인 소매가와 편의점 가격의 25배 차이는 용량 차이를 반영한 것으로 추정되나 검증 필요.
7 총평 · 가치 판단
한국 약주의 대중화 성공작, 가성비 일상주
한국 약주를 편의점에 올린 30년 베스트셀러, 깊이보다는 접근성으로 승부한다.
음용
부드럽고 부담 없는 음용감, 하지만 인삼 향 호불호와 깊이 부족
선물
건강 이미지로 명절 선물용 적합하나, 고급 선물로는 부족
히스토리
백세주는 1992년 국순당이 출시한 한국 대표 약주로, 인삼·황기 등 12가지 한약재를 쌀 발효주에 배합한 제품이다. 30년 이상 한국 주류 시장에서 '건강한 술'이라는 포지셔닝을 유지하며 약주 카테고리를 대중화했다. 2025년 리브랜딩을 통해 단맛과 약재 향을 줄이고 음식 페어링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화 중이며, '대한민국 주류대상' 7회 수상 등 시장 인지도가 확고하다. 전통주 시장에서 막걸리 다음으로 접근성이 높은 카테고리를 구축했다.
품질·경험
인삼 중심의 한약재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나, 본질적으로는 '약재 첨가 희석식 소주'에 가까운 구조다. 알코올 13도로 소주(16.5~19도)보다 낮아 부담이 적고, 리뉴얼 후 단맛과 약재 향을 줄여 음식과의 조화를 높였다는 평가가 있다. 다만 인삼 향을 강하게 느끼는 사용자도 있어 호불호가 존재한다. 하이볼이나 소주 믹스 등 응용 가능성은 있으나, 전통 양조 방식의 순수 약주와 비교하면 깊이는 제한적이다. 일상적으로 부담 없이 즐기는 용도로는 적합하다.
시장 가치
한국 편의점 기준 375ml 약 5,100원(≈$3.83)으로, 소주(1,700원대)보다 3배 비싸지만 약주 카테고리 내에서는 가장 저렴한 축에 속한다. 미국 도매가($6/375ml)와 비교 시 한국이 약 36% 저렴하며, 이는 국내 대량 생산 체계와 유통망 효율성 덕분이다. 온라인 소매가(129,000~145,000원)는 대용량 박스 단위 가격으로 추정되며, 단위당 환산 시 편의점 가격과 유사하다. 가격 대비 접근성과 브랜드 인지도를 고려하면 합리적이나, 소규모 양조장의 수제 약주(15,000~30,000원/750ml)와 비교하면 품질 깊이는 떨어진다.
수집 가치
해당 없음. 백세주는 현행 대량 생산 제품으로 희소성이나 빈티지 가치가 없다. '백세주 과하 2024' 같은 여름 한정판이 간헐적으로 출시되나, 수집 시장이 형성될 만큼의 희소성은 없다. 단종 위험도 낮으며, 시세 변동 가능성도 거의 없다.
리스크
⚠ 인삿 향에 대한 호불호가 명확 — 첫 구매 시 소용량 테스트 필요
⚠ 리뉴얼로 기존 애호가들이 '맛이 변했다'고 느낄 가능성
⚠ 수제 약주 시장 성장으로 상대적 품질 격차 부각 가능성
⚠ 건강주 이미지와 실제 알코올 섭취 사이의 인지 괴리
최종 판단
매입 추천 (일상 음용 목적). 편의점 5,100원 기준으로 소주보다 부드럽고 약재 향이 있는 대안을 원한다면 합리적 선택이다. 다만 첫 구매자는 375ml 소용량으로 인삼 향 적응 여부를 확인할 것. 선물용이라면 국순당의 프리미엄 라인(백세주 명작, 1,000억 유산균 등)이나 소규모 양조장 약주를 고려하는 편이 낫다. 수집 가치는 없으므로 대량 구매는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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