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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주 (Chusungju Traditional Korean Liquor) DRAM

추성주 (Chusungju Traditional Korean Liquor)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22호 양대수 명인이 빚는 담양의 약소주

추성고을 (Chusunggoeul) / 양대수 명인 (Master Yang Dae-su) 추성주 (Chusungju) 350ml, 400ml (유리병/도자기), 700ml (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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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엔트리
추성주는 담양 명인이 고려시대 약소주 제조법을 복원한 전통주로, 한국 전통주 중 온라인 유통이 제한적이다. 단품 기준 28,000원~33,000원 범위에서 안정적이나, 도자기 세트 상품은 63,000원까지 올라가며 패키징 가치를 반영한다. 글로벌 유통 데이터가 없어 국제 시세 비교는 불가능하며, 한국 전통주의 해외 판매가 극히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는 있으나 맛의 호불호는 감수해야 한다.
명인 복원 고려 약소주, 문화가치 중심 전통주 28,000~33,000원
1 기본 스펙
원산지
전라남도 담양군 (Damyang-gun, Jeollanam-do)
브랜드
추성고을 (Chusunggoeul) / 양대수 명인 (Master Yang Dae-su)
모델
추성주 (Chusungju)
규격
350ml, 400ml (유리병/도자기), 700ml (도자기)
ABV
25%
특이사항
고려시대부터 전해지는 천년 역사의 술. '제세팔선주(濟世八仙酒)' 또는 '신선주(神仙酒)'로 불림. 대나무 숯 여과 과정을 거침. 엿기름을 사용하여 쌀의 당화를 돕고 부드러운 맛을 냄.
원료
쌀, 누룩, 구기자, 오미자, 갈근, 상심자, 산약, 두충, 연자육, 우슬, 육계, 의이인, 창출 등 10~13가지 한약재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추성주 (Chusungju)는 전라남도 담양군의 추성고을에서 생산되는 전통 약소주입니다. 쌀과 10~13가지 한약재(구기자, 오미자, 두충, 산약, 갈근, 솔잎 등)를 사용하여 발효, 두 번의 증류, 한약재 달인 물을 넣은 숙성, 그리고 대나무 숯 여과 과정을 거쳐 만들어집니다. 사용자들은 대체로 부드러운 목넘김과 깔끔한 뒷맛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약재가 많이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쓰고 진하기보다는 그윽하고 담백한 맛을 낸다고 언급됩니다. 일부 리뷰에서는 초콜릿이나 헤이즐넛 향이 느껴져 위스키와 유사하다는 평도 있으며, 묵직하면서도 알싸한 맛과 은은한 오미자, 한약재 향이 특징입니다. 25도 제품은 적은 양의 누룩과 엿기름을 사용하여 부드럽고 은은한 단맛이 독하지 않게 어우러진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예로부터 '마시면 신선이 된다' 하여 '제세팔선주(濟世八仙酒)' 또는 '신선주'로 불렸으며, 숙취가 없다는 점도 강조됩니다. 일부 애호가들은 다양한 약재의 풍미 덕분에 '한국 스타일의 진(Gin)' 같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부드러운 목넘김깔끔한 뒷맛깊은 맛은은한 향한약재 풍미숙취 없음위스키 같은독특한담백한신선주한국의 진정보 없음
“흥미롭게도 이 술의 맛은 전혀 약주같이 않다는 뜻. 초콜릿향과 헤이즐럿 향이 있는 모습이 살짝 위스키와 같은...”
— 브런치
“한약재에서 우러나오는 그윽한 향과 알싸한 맛이 혀를 간지럽혔다. 알코올 성분이 25%이지만 그리 독하지 않았다. 대나무 숯으로 걸러 낸 때문인지 뒷맛도 깔끔했다.”
— 동아일보
“12가지 약초가 들어갔다는 생각에 자칫 쓰고 진한 전통주라 선입견을 가질 수 있지만 21세기에 다시금 태어난 추성주는 그윽하고 담백하다.”
— 국가유산청
전문가 평가
추성주 (Chusungju)에 대한 글로벌 전문가 또는 공식적인 평가 점수는 현재까지 검색된 정보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22호 양대수 명인에 의해 복원되고 제조되는 전통주로서, 그 역사적 가치와 제조 방식의 전통성은 국내 여러 매체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7월 전통주로 선정되는 등 국내에서는 그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나, 국제적인 전문가 평가나 수상 이력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부족합니다.
정보 없음 정보 없음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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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담양자치신문
추성고을의 '추성주'가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7월 전통주로 선정되었습니다. 추성주는 누룩과 쌀, 구기자, 오미자 등 10여 종의 한약재를 사용해 빚어지며, 부드럽고 은은한 단맛이 특징입니다. 대한민국식품명인 제22호 양대수 명인이 복원한 술로, 담양의 특색을 지닌 전통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YouTube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추성고을의 추성주가 2024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백년가게소공인유형) 선정 기업으로 소개되었습니다. 대한민국식품명인 제22호 양대수 명인이 4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추성고을은 천년의 맥을 이어온 전통주로, 깊은 향과 풍부한 맛을 자랑합니다.
식품저널
재정경제부가 저도수 혼성주류에 대한 주세율을 한시적으로 30% 감면하고, 과실주 첨가 가능 재료를 확대하는 주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다만, 전통주로 분류되어 이미 감면을 받고 있는 주류는 이번 감면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전통주식품명인증류주지역특산주주세법 개정하이볼
4 한국 가격
최저가₩33,000
최고가₩47,000
평균₩40,000
데일리샷 (Dailyshot) ₩33,000 →
데일리샷 (Dailyshot)₩33,000
품절
추성주 400ml (25도), 픽업 품절
바로가기 →
술담화 (Sooldamhwa)₩63,000
추성주 흑자 도자기 선물세트 [400ml X 2] + 잔 2개 (2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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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켓 (Sulmarket)₩47,000
양대수명인 추성고을 타미앙스 (Tamianse) 도자기 40도 5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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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분포
네이버최저
₩33,000
리테일평균
₩40,000
프리미엄
₩47,000
⚠ 추성주 400ml (25도) 단품의 온라인 판매처가 제한적이며, 일부 판매처에서 품절 상태가 확인됨.
⚠ 추성주 40도 제품은 '타미앙스 (Tamianse)'라는 별도 명칭으로 판매됨.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KR대한민국
데일리샷 (Daily Shot)₩33,000
카카오 선물하기 (Kakao Gift - 술마켓)₩28,000
글로벌 가격 비교 (USD)
KR
$22.22
최저가 지역: KR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
한국 시장 데이터만 확보되어 글로벌 비교 불가. 한국 내 추성주는 28,000원~63,000원 범위에서 유통 중이며, 용량·도자기 세트 여부에 따라 가격 편차가 크다.
글로벌 가격 데이터 부재 — F5에서 한국(KR) 지역만 수집됨국제 유통 채널 정보 없음
한국 (최저가)
$20.74
한국 (평균)
$28.52
한국 (고가)
$46.67
가격 평가
추성주는 한국 전통주 중 온라인 유통이 제한적인 제품이다. F4에서 '데일리샷 33,000원' 품절 상태이고, F5에서 '카카오 선물하기 28,000원(350ml)'이 최저가로 확인된다. 단품 기준 실제 시장가는 28,000원~33,000원 범위로 안정적이나, 도자기 세트 상품은 63,000원까지 올라간다. 이는 패키징 가치(흑자 도자기 + 잔 2개)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40도 타미앙스 도자기 제품(47,000원)은 별도 라인으로 취급되며, 동일 제품으로 보기 어렵다. 글로벌 가격 데이터 부재로 국제 시세 비교 불가능하며, 한국 전통주의 해외 유통이 극히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
가격 추세 • 변동큼
추성주 단품(350ml~500ml)은 28,000원~33,000원대 안정적이나, 도자기 선물세트(400ml X 2 + 잔)는 63,000원으로 급등. 용량·패키징·알코올 도수(25도 vs 40도)에 따라 가격 변동성 높음.
구매 가이드
💡
추성주 단품 구매 목적이면 카카오 선물하기(28,000원, 350ml)가 최저가. 선물용 세트가 필요하면 술담화 흑자 도자기 세트(63,000원)를 고려. 40도 타미앙스 제품은 별도 제품으로 판단하고 비교 대상에서 제외.
🏆
가성비 최우선: 카카오 선물하기 28,000원 / 선물용 세트: 술담화 63,000원 / 단품 신뢰도: 데일리샷 33,000원(재입고 대기)
⚠️
추성주 400ml 단품은 온라인 품절이 빈번하므로 재고 확인 필수. 도자기 세트와 단품의 가격 차이가 크므로 용도 명확히 할 것. 40도 타미앙스는 다른 제품으로 혼동 주의.
7 총평 · 가치 판단
명인의 손길로 복원한 담양 약소주, 문화 가치 중심 전통주
명인이 복원한 고려 약소주, 문화유산으로 마시되 호불호는 감수하라.
음용
부드러운 목넘김과 약재 균형감은 우수하나, 약소주 특유의 풍미가 일상 음용보다는 특별한 자리에 적합. 350ml 소용량은 1~2인 시음에 적정.
선물
도자기 세트(63,000원)는 선물 포장 완성도가 높고, 명인 브랜드는 격식 있는 선물로 적합. 단, 약소주 호불호를 고려해야 하며, 단품은 선물 포장이 약하다.
히스토리
추성주(楸城酒)는 고려시대 담양 추성고을에서 빚어진 약소주를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22호 양대수 명인이 복원한 전통주다. 10~13가지 한약재(구기자, 오미자, 두충, 산약, 갈근, 솔잎 등)를 쌀과 함께 발효·증류·숙성·여과하는 4단계 공정을 거친다. 전라남도 대표 전통주로 선정되며 지역 문화유산으로서의 위상을 확보했으나, 전국 유통망은 제한적이다.
품질·경험
두 번 증류 후 한약재 달인 물을 넣고 대나무 숯으로 여과하는 공정은 부드러운 목넘김과 깔끔한 뒷맛을 만든다. 사용자 리뷰는 '약재 향이 과하지 않고 균형 잡혔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다만 약소주 특성상 호불호가 갈리며, 일반 소주 대비 복잡한 풍미는 전통주 입문자에게 진입장벽이 될 수 있다. 명인 수작업 생산이라는 점에서 품질 일관성은 높으나, 대량생산 제품 대비 접근성이 낮다.
시장 가치
단품 28,000원~33,000원(350ml 기준)은 전통주 시장에서 중상급 가격대다. 같은 가격대 증류식 소주(문배주 35,000원, 안동소주 30,000원대)와 비교 시 약재 첨가 공정과 명인 브랜드 가치를 반영한 가격이다. 도자기 세트 63,000원은 선물용 패키징 프리미엄이 붙은 것으로, 실음용 가치 대비 2배 이상 비싸다. 온라인 유통 제한(품절 빈번, 카카오 선물하기 중심)으로 인해 가격 경쟁이 약하고, 지역 직구매가 가장 합리적이다.
수집 가치
해당 없음. 현행 생산 제품이며 빈티지 개념이나 단종 리스크는 없다. 명인 작품이라는 상징성은 있으나 2차 시장 거래나 시세 상승 사례는 확인되지 않는다. 도자기 세트는 패키징 소장 가치가 있으나 술 자체의 수집 가치와는 무관하다.
리스크
⚠ 온라인 유통 불안정 — 데일리샷 품절, 카카오 선물하기 중심으로 구매 경로 제한적
⚠ 약소주 호불호 — 한약재 풍미가 일반 소주 애호가에게는 낯설 수 있음
⚠ 도자기 세트 가격 거품 — 63,000원은 패키징 프리미엄이 과도, 실음용 목적이면 비효율
⚠ 지역 편중 — 담양 외 지역에서는 접근성 낮고, 전국 주류 유통망 진입 미흡
최종 판단
문화 가치 중심 구매 추천. 전통주 애호가이거나 명인 작품에 관심 있다면 단품 28,000원~33,000원 구간에서 시음 목적 매입 적정. 선물용이라면 도자기 세트도 고려 가능하나, 받는 이의 약소주 선호도를 반드시 확인하라. 일상 음용주로는 가성비가 낮고, 담양 방문 시 현지 구매가 가장 합리적이다. 약재 풍미에 거부감 없고 전통주 스토리를 즐기는 이에게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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