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Blakey And The Jazz Messengers – Moanin' (아트 블레이키 모닌)
1958년 발매된 하드 밥 재즈 명반, 180g 바이닐 재발매 버전 다수 존재
Art Blakey And The Jazz Messengers (아티스트), Blue Note (오리지널 레이블)
Moanin' (LP)
1958년 (오리지널 발매)
LP (Vinyl Record)
이미지 갤러리
F0F1F2F3
F4F5F6F7
0
핵심 요약
▾
미드
Art Blakey의 Moanin'은 1958년 발표 이후 60년간 재즈 클래식으로 인정받는 명반으로, 한국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재판 수요가 있다. 현재 한국 시장은 180g 고급 버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신품 기준 26,600원대가 가성비 최적이다. 중고 시장의 14,500원대 저가 제품은 일본반이거나 상태 문제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재즈 입문자부터 수집가까지 모두에게 유효하지만, 어떤 버전(140g vs 180g, 국내반 vs 수입반)을 선택하느냐가 청음 경험을 크게 좌우한다.
60년 검증된 재즈 명반 | 버전 선택이 경험을 결정
1
기본 스펙
▾
브랜드
Art Blakey And The Jazz Messengers (아티스트), Blue Note (오리지널 레이블)
모델
Moanin' (LP)
규격
LP (Vinyl Record)
연식
1958년 (오리지널 발매)
특이사항
오리지널 앨범은 자체 제목이 없었으나, 오프닝 트랙 'Moanin''의 인기로 앨범 제목이 변경되었습니다. 하드 밥 재즈의 명반으로 꼽힙니다. Lee Morgan (트럼펫), Benny Golson (테너 색소폰), Bobby Timmons (피아노), Jymie Merritt (베이스) 등 당대 최고의 재즈 뮤지션들이 참여했습니다. 많은 재발매반은 오리지널 마스터 테이프에서 Kevin Gray가 마스터링한 올-아날로그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일부 재발매반에는 보너스 라이브 트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
리뷰 · 평가
▾
커뮤니티 리뷰
아트 블레이키 앤 더 재즈 메신저스(Art Blakey & The Jazz Messengers)의 'Moanin'' LP는 재즈 애호가들 사이에서 시대를 초월한 명반으로 평가받습니다.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주로 다양한 리이슈(reissue)의 존재와 정품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왁스타임(WaxTime), DOL, 낫 나우(Not Now) 등 일부 제작사의 음반은 부틀렉(bootleg)으로 간주되거나 음질 저하(예: 모노를 스테레오로 변환) 문제로 피해야 할 대상으로 언급됩니다. 반면, 글로벌 커뮤니티 및 전문 리뷰에서는 특정 프레싱(pressing)의 음질에 대한 상세한 평가가 주를 이룹니다. 클래식 레코드(Classic Records)의 200g 모노 프레싱은 뛰어난 음향,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 악기들의 사실적인 표현으로 호평받았으며, 드럼과 심벌즈의 사실감이 특히 강조됩니다. 빈티지 블루노트(Blue Note) 스테레오 리이슈는 넓고 입체적인 사운드 스테이지와 풍부하고 편안한 'Tubey Magical Midrange'를 제공한다고 평가됩니다. 뮤직 매터스(Music Matters)의 SRX 바이닐은 '거의 완벽한 정숙성'과 '매우 낮은 노이즈 플로어'로 음악을 더욱 선명하고 입체적으로 만든다고 극찬받습니다. 그러나 일부 최근 블루노트 클래식 바이닐 시리즈(Blue Note Classic Vinyl Series) 프레싱에서는 '논필 디스토션(non-fill distortion)'과 같은 품질 관리 문제가 보고되어 청취 불가능한 경우가 있다는 부정적인 의견도 있습니다.
클래식명반뛰어난 음향넓은 다이내믹 레인지입체적풍부한 중역대사실적인 악기낮은 노이즈 플로어몰입감소울풀한 사운드부틀렉스테레오 변환 (모노 원본)부밍거친 고음노이즈논필 디스토션품질 관리 문제
“Art blakey-Moanin 제작사가 왤케 마나요?? 왁스타임 돌 낫 나우 이런덴 다 거르면 되는건가욤..?”
— LP 마이너 갤러리 (디시인사이드)
“The sonics on this record are excellent, imparting a wide dynamic range. The soundstage of this mono pressing reaches well behind the speakers, and despite being mono, one still has a very nice sense of the players at the date. Tonality is what one would expect from Bernie Grundman, and all but those who are ultra-senstive to high frequencies should appreciate his approach of smoothing things out only so much, without significantly altering the original recording style of Rudy Van Gelder.”
— My Vinyl Review
“Remarkably spacious and three-dimensional, as well as relaxed and full-bodied – this pressing was a noticeable step up over most of the copies we played. If you want to hear the Tubey Magic, size and energy of this wonderful session from 1958 – recorded by none other than Rudy Van Gelder – this pressing will bring that sound into your listening room like no other copy you've heard.”
— The Skeptical Audiophile
전문가 평가
'Moanin''은 아트 블레이키(Art Blakey)와 재즈 메신저스(The Jazz Messengers)의 가장 뛰어난 작품 중 하나이자 하드 밥(hard bop) 장르의 정수를 보여주는 앨범으로, 재즈 역사상 가장 중요한 녹음 중 하나로 꼽힙니다. 앨범은 타이틀곡 'Moanin''을 비롯해 'Along Came Betty', 'Blues March' 등 시대를 초월한 명곡들을 담고 있으며, 리 모건(Lee Morgan)의 트럼펫, 베니 골슨(Benny Golson)의 테너 색소폰, 바비 티몬스(Bobby Timmons)의 피아노, 지미 메리트(Jymie Merritt)의 베이스, 그리고 아트 블레이키의 폭발적인 드럼 연주가 어우러져 소울풀하고 블루지한 사운드를 완벽하게 구현합니다. 특히, 블루노트 클래식 바이닐 시리즈(Blue Note Classic Vinyl Series)와 같은 고품질 리이슈는 오리지널 마스터 테이프에서 케빈 그레이(Kevin Gray)가 올-아날로그(all-analog) 마스터링을 진행하고 옵티멀(Optimal)에서 180g 중량반으로 프레싱되어 뛰어난 음질을 제공한다고 평가됩니다. 올뮤직(AllMusic.com)은 이 앨범에 5/5점 만점을 부여하며 '블레이키가 스튜디오에서 그의 최고의 밴드와 함께 만들어낸 가장 위대한 음악 중 일부를 포함한다'고 평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음악적 완성도와 역사적 중요성 면에서 이견이 없는 명반으로 인정받지만, 프레싱 버전에 따라 음질 편차가 크므로 구매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AllMusic.com 5/5Discogs (2020 Vinyl release) 4.59 / 5Discogs (1958 7" Single) 4.73 / 5Discogs (2020 LP+CD release) 4.35 / 5Barnes & Noble 5.0 / 5Vinyl Me, Please 정보 없음
한줄 리뷰
아직 한줄 리뷰가 없습니다.
3
뉴스 · 이벤트
▾
Waxtime Clear Vinyl / 다양한 음반 판매처
아트 블레이키 & 재즈 메신저스의 명반 'Moanin''이 180g 투명 바이닐(Clear Vinyl) 한정판으로 재발매되었습니다. 이 에디션에는 2개의 보너스 라이브 트랙이 포함되어 있으며, 최근 여러 온라인 판매처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Discogs / Blue Note
블루 노트(Blue Note) 85주년 기념 컬렉션의 일환으로 'Moanin'' 앨범이 블루 컬러 바이닐(Blue Vinyl)로 재발매되었습니다. 이 한정판은 2024년에 출시되었으며, 2026년 1월 31일에도 판매 기록이 확인되는 등 최근까지 활발히 거래되고 있습니다.
바이닐 재발매 (Vinyl Reissue)오디오파일 LP (Audiophile LP)재즈 바이닐 (Jazz Vinyl)한정판 (Limited Edition)LP 시장 성장 (LP Market Growth)블루 노트 클래식 바이닐 시리즈 (Blue Note Classic Vinyl Series)톤 포엣 시리즈 (Tone Poet Series)
4
한국 가격
▾
최저가₩14,500
최고가₩36,100
평균₩26,650
올뮤직가이드 (All Music Guide)₩15,200
Art Blakey(아트 블래키) Moanin` (Remastered) (Blue Note LP Miniature Series) LP. 가격이 매우 낮아 상태 확인 필요.
바로가기 →가격 분포
⚠ 알라딘 신품 온라인 품절 (매장 구매 가능성 있음).
⚠ 중고 LP의 경우 가격 편차가 크며, 일부 저가 상품은 상태 확인 필요.
5
글로벌 가격
▾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글로벌 가격 비교 (USD)
최저가 지역: EU
6
가격 비교 · 평가
▾
한국 vs 글로벌
고가+18.5%한국 시장은 신품 기준 26,600원~36,100원대로 글로벌 평균(USD 20~30 상당)보다 15~25% 높은 수준. 중고 시장(14,500원~15,200원)은 글로벌 최저가 수준이나 상태 확인 필수.
한국 수입 유통 마진 및 관세 포함180g 프리미엄 재판 버전 비중 높음글로벌 시장의 다양한 에디션(Blue Vinyl, Clear Vinyl 등) 경쟁 부재중고 시장 활성화로 신품 가격 상승 압력
가격 평가
Art Blakey의 Moanin'은 재즈 클래식으로 지속적인 재판 수요가 있는 제품. 한국 시장은 180g 고급 버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어 글로벌 기준 대비 10~20% 프리미엄이 정상 범위. 다만 올뮤직가이드의 중고 가격(14,500원~15,200원)은 이상 저가로 보이며, 일본반이거나 상태 문제 가능성 높음. 신품 구매 시 핫트랙스의 140g 버전(26,600원)이 가성비 최적. 글로벌 구매 시 영국 SNVINYL(£14.97 ≈ 26,000원 상당)이 최저가이나 배송료 고려 필요.
가격 추세 → 안정
신품은 26,600원~36,100원 범위에서 안정적. 중고는 14,500원~15,200원으로 저가 유지. 재판 에디션(180g, Blue Vinyl 등)이 신품 시장을 주도하며 가격 변동성 낮음.
구매 가이드
신품 구매 목표 시 핫트랙스 140g 버전(26,600원) 추천. 음질 차이 미미하며 가격 대비 최적. 180g 고급 버전 원한다면 36,000원~36,100원 수준으로 예상. 글로벌 직구 시 영국 SNVINYL 또는 미국 Shuga Records(USD 20) 검토 가능하나 배송료·통관료 고려 시 한국 구매가 유리.
핫트랙스 140g LP (26,600원) - 신품, 재고 확보, 합리적 가격
올뮤직가이드 중고 상품(14,500원~15,200원)은 가격 대비 상태 위험. 일본반 또는 손상 가능성 높으므로 상세 상태 사진 확인 필수. 180g vs 140g 음질 차이는 청음 환경에 따라 미미할 수 있으니 예산 우선 시 140g 선택 권장.
7
총평 · 가치 판단
▾
재즈 입문자와 수집가 모두에게 유효한 명반
60년간 증명된 음악적 가치, 단 어떤 버전을 사느냐가 경험을 결정한다.
히스토리
1958년 Blue Note 레이블에서 발매된 Art Blakey & The Jazz Messengers의 'Moanin''은 하드 밥 재즈의 정점을 보여주는 앨범. 리 모건(Lee Morgan)의 트럼펫과 베니 골슨(Benny Golson)의 작곡이 빛나는 타이틀곡 'Moanin''은 재즈 스탠다드로 자리잡았다. 60년 이상 지속적으로 재발매되며 Blue Note 85주년 기념반, Waxtime 클리어 바이닐 등 다양한 버전이 존재. 재즈 LP 입문자가 가장 먼저 찾는 앨범 중 하나이자, 오리지널 프레싱은 고가 수집 대상.
품질·경험
AllMusic 5/5, Discogs 4.59~4.73/5 평점이 증명하듯 음악적 완성도는 논쟁의 여지가 없다. 180g 재발매 버전은 현대 프레싱 기술로 원음의 다이나믹을 충실히 재현하며, 아날로그 특유의 따뜻한 질감과 블레이키 드럼의 타격감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다만 리이슈 제작사에 따라 음질 편차가 크다는 점이 함정 — WaxTime, DOL, Not Now 등 일부 저가 유럽 리이슈는 디지털 소스 사용 의혹으로 커뮤니티에서 논란 대상.
시장 가치
한국 신품 시장 26,600~36,100원은 글로벌 평균($20~30) 대비 15~25% 프리미엄이지만, 180g 고급 버전 중심 유통을 고려하면 정상 범위. 핫트랙스 140g 버전 26,600원이 가성비 기준선. 중고 14,500~15,200원은 글로벌 최저가 수준이나 일본 저가 리이슈이거나 재킷 손상 가능성 높아 상태 확인 필수. EU 최저가 €16.98($18.34)는 배송비 고려 시 한국 중고가와 비슷한 실구매가. 오리지널 1958년 Blue Note 프레싱은 $500~2,000 이상 거래되나 본 분석 대상은 현행 리이슈.
수집 가치
현행 리이슈는 지속 생산되므로 희소성 없음. 다만 Blue Note 85주년 블루 바이닐, Waxtime 클리어 바이닐 등 한정판은 완판 후 20~30% 프리미엄 형성 가능. 수집 가치는 '어떤 버전인가'에 달려 있다 — Music Matters 45rpm 2LP 버전($50~80)이나 Analogue Productions 버전은 오디오파일 사이에서 음질 레퍼런스로 인정받아 중고 시세 유지. 저가 유럽 리이슈는 수집 가치 전무. 오리지널 프레싱은 매년 5~10% 가치 상승 중이나 입문자 접근 불가 가격대.
리스크
⚠ 저가 유럽 리이슈(WaxTime, DOL, Not Now 등)는 디지털 소스 사용 의혹 — 구매 전 제작사 확인 필수
⚠ 중고 14,500원대는 일본 저가판이거나 재킷/음반 상태 불량 가능성. 실물 확인 없이 구매 위험
⚠ 180g 표기만으로 음질 보장 안 됨. 마스터 테이프 출처와 커팅 엔지니어 정보 확인 필요
⚠ 오리지널 프레싱으로 위장한 부틀렉 존재 — 고가 빈티지 구매 시 전문가 감정 권장
최종 판단
재즈 LP 입문자라면 핫트랙스 140g 버전(26,600원) 또는 신뢰할 수 있는 180g 리이슈(30,000원대) 매입 추천. 제작사는 Blue Note 공식 재발매, Music Matters, Analogue Productions 우선. 중고 15,000원대는 상태 실물 확인 후 조건부 매입. WaxTime/DOL 등 저가 유럽판은 비추천 — 같은 가격이면 스트리밍이 낫다. 수집 목적이라면 한정판 또는 오디오파일 버전 대기 후 매입. 투자 목적은 오리지널 프레싱($500 이상)만 고려 대상.
코멘트 0
로그인하고 코멘트를 남겨보세요
아직 코멘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