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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 & Olufsen Beosound A1 2nd Gen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A1 2세대) DREAM

Bang & Olufsen Beosound A1 2nd Gen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A1 2세대)

뛰어난 휴대성, 몰입감 있는 360도 사운드, IP67 방진방수 및 Alexa 음성 비서 기능을 갖춘 프리미엄 블루투스 스피커.

Cecilie Manz / Bang & Olufsen Beosound A1 2nd Gen 2020년 5월 직경 133mm, 높이 46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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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미드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A1 2세대는 북유럽 미니멀 디자인과 견고한 빌드 퀄리티로 휴대용 스피커 시장에서 차별화된 위치를 점하고 있다. 한국 정식가(445,040원)는 글로벌 기준의 2배 이상으로 왜곡되어 있으나, 해외직구(149,320원) 또는 중고 시장(164,340~300,000원)을 통하면 합리적 수준에서 구입 가능하다. 미국 기준 $169.95부터 시작하는 글로벌 가격대에서 한국 공식 유통망의 마진율이 극단적으로 높은 상황이다. 디자인 가치는 확실하지만, 실제 구매 판단은 어느 경로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진다.
북유럽 디자인 스피커 | 정식가 왜곡 심함, 해외직구/중고가 합리적
1 기본 스펙
브랜드
Cecilie Manz / Bang & Olufsen
모델
Beosound A1 2nd Gen
규격
직경 133mm, 높이 46mm
연식
2020년 5월
특이사항
IP67 등급의 완전 방진방수 기능, Bluetooth 5.1 지원, Alexa 음성 비서 내장, aptX Adaptive 코덱 지원, 최대 18시간 재생 가능한 배터리 (일반 볼륨 기준), 360도 전 방향 사운드, 스테레오 페어링 지원 (2대 연결 시)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A1 2세대 (Bang & Olufsen Beosound A1 2nd Gen)는 한국 사용자들 사이에서 뛰어난 음질, 고급스러운 디자인, 휴대성, 그리고 긴 배터리 수명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입니다. 특히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깊고 웅장한 사운드를 제공하며, 실내외 어디서든 사용하기 좋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디자인적으로는 알루미늄과 가죽의 조합이 신선하고 고급스럽다는 의견이 있으며, 다양한 색상 선택지가 있습니다. 앱을 통한 이퀄라이저 조절 기능과 배터리 잔량 확인 기능도 편리하게 사용됩니다. 통화 품질도 훌륭하여 컨퍼런스 콜 등에도 활용 가능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국내에서 Amazon Alexa (아마존 알렉사) 음성 비서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기 어렵다는 점과, 스피커 바로 위에서 들을 때와 멀리 떨어져서 들을 때의 사운드 차이를 느끼는 사용자도 있습니다. 또한, 알루미늄 소재 특성상 스크래치에 취약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일부 사용자는 펌웨어 업데이트 과정이 오래 걸리거나 앱의 배터리 표시 새로고침이 원활하지 않다는 점을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스테레오 사운드를 위해서는 두 대를 연결해야 하는 점이 언급됩니다.
뛰어난 음질고급스러운 디자인우수한 휴대성긴 배터리 수명깊고 웅장한 사운드선명한 고음/저음 분리직관적인 디자인알루미늄과 가죽 조합IP67 방수/방진앱 이퀄라이저 조절훌륭한 통화 품질360도 사운드국내 Alexa 활용 어려움멀리서 들을 때 사운드 차이스크래치에 취약펌웨어 업데이트 지연앱 배터리 표시 오류스테레오를 위한 추가 구매 필요
“얼굴? 만한 크기의 귀여운 이 스피커는 크기에 비해 방 안이나 거실 정도의 하나의 공간에서 쓰기에는 전혀 부족함이 없었다. 휴대성 면에서는 진짜.. 깡패인 듯 하다. 무게는 558g으로 여행 시에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는 무게이다.”
— 오웬의 개발 이야기
“실제로 사용해보니 배터리 사용시간은 대체 언제 충전해야하나 싶을 정도로 안 닳고, 블루투스도 현관문을 닫고 나갔는데도 음악이 선명히 틀어질 정도로 기능이 뛰어나다.”
— 보심 블로그
“뱅앤올룹슨 Beoplay A1 2nd는 맑고 선명한 음질과 고음·저음의 분리가 뛰어나 보스 사운드 플렉스보다 우수한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이동이 편리한 스트랩과 심플한 디자인,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배터리 확인 및 이퀄라이저 조절 기능도 만족스럽습니다.”
— 도리테크
전문가 평가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A1 2세대 (Bang & Olufsen Beosound A1 2nd Gen)는 전문가들로부터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중 최고의 제품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사운드 품질과 깊이 있는 저음, 선명한 고음을 제공하며, 일반적인 휴대용 스피커와 달리 '풀 스케일 하이파이 시스템'과 같은 사운드를 들려준다는 극찬을 받습니다. 디자인은 고급스럽고 세련되며, IP67 등급의 방수 및 방진 기능으로 내구성이 뛰어나 야외 사용에 적합합니다. 배터리 수명도 최대 18시간(일반 볼륨)으로 매우 길어 주말 내내 사용하기 충분하다는 평가입니다. Amazon Alexa (아마존 알렉사) 음성 비서 기능이 탑재되었으나, 블루투스 전용 스피커라는 한계와 설정의 번거로움으로 인해 완벽하게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또한, 모노 사운드이며 진정한 스테레오 경험을 위해서는 두 대를 페어링해야 합니다. 가격이 비싸다는 점도 언급되지만, 그만한 가치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전반적으로 스타일, 사운드 성능, 휴대성, 내구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휴대용 스피커로 평가됩니다.
T3 T3 Platinum AwardTechRadar 4.5/5What Hi-Fi? 5/5PCMag 4/5Pocket-lint 5/5RTINGS.com 6.8/10 (Music)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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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What Hi-Fi?
What Hi-Fi?에서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A1 2세대(Bang & Olufsen Beosound A1 2nd Gen)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음을 보도했습니다. 3세대 모델 출시에도 불구하고 2세대 모델의 뛰어난 성능과 가치를 강조하며, 특히 블랙 앤트러사이트(Black Anthracite) 색상에 대한 할인이 언급되었습니다.
Architeg Prints
Architeg Prints에서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A1 2세대(Bang & Olufsen Beosound A1 2nd Gen)에 대한 리뷰를 게재했습니다. 이 리뷰는 2세대 모델의 세련된 사운드, 스마트 기능, 스타일, 강력한 성능 및 Alexa 지원을 높이 평가하며, 여전히 시장에서 뛰어난 선택임을 강조합니다.
📌관련 이벤트1
2026-02-23 ~ 2026-02-27온라인 (Zello)
Zello에서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A1 2세대(Bang & Olufsen Beosound A1 2nd Gen) 제품의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휴대용 방수 스피커로, 가을 피크닉 등 다양한 상황에서 감성적인 음악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음을 홍보합니다.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IP67 방수/방진Alexa 음성 비서aptX Adaptive 코덱배터리 수명사운드 품질할인3세대 모델 비교
4 한국 가격
최저가₩149,320
최고가₩499,000
평균₩277,000
11번가 (해외직구) ₩149,320 →
11번가 (해외직구)₩149,320
미국 직구 최저 가격 (할인 적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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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164,340
중고
중고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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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165,000
새제품
미개봉 새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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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해외구매)₩243,760
하나카드 할인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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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249,000
미개봉
미개봉 상품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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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300,000
중고
앤트러사이트 옥시젠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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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COM (이마트몰)₩306,624
삼성카드 할인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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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해외구매)₩322,840
해외구매 최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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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324,000
최대혜택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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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349,900
관부가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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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349,900
일반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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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정품)₩445,040
정품 최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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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499,000
일반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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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분포
해외직구 최저가
₩149,320
중고 시세
₩220,000
신품 일반가
₩355,000
신품 최고가
₩499,000
⚠ 일부 색상 품절 빈번
⚠ 해외직구 및 할인 적용 시 가격 변동폭 큼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S미국
USD 169.95eBay →
UK영국
EU유럽
EUR 174.02Proshop.at →
글로벌 가격 비교 (USD)
US
$169.95
EU
$205.0
UK
$246.16
JP
$249.27
최저가 지역: US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고가+102.3%
한국 정품 시장가(445,040원)는 미국 최저가($169.95 ≈ 220,000원)의 약 2배이며, 해외직구 경로(149,320원)를 활용하면 역으로 글로벌 평균보다 저렴하다. 한국 시장은 유통 경로와 조건에 따라 가격 편차가 극심하다.
정품 유통가(445,040원) 기준 미국 대비 약 2배 프리미엄한국 정식 유통망(쿠팡, 하이마트, SSG 등)의 높은 마진율해외직구 경로(149,320원)와 정품 정식가의 극단적 가격 격차(약 3배)관부가세, 수입세 등 추가 비용 반영된 정식 판매가중고/미개봉 시장의 활성화로 인한 가격 분산
한국 (정품 최저가)
$350
한국 (해외직구)
$118
미국
$170
유럽
$205
영국
$246
일본
$249
가격 평가
Bang & Olufsen Beosound A1 2nd Gen은 한국 시장에서 '가격 왜곡'이 심한 제품이다. 정품 정식가(445,040원)는 글로벌 평균의 2배 이상이지만, 해외직구 경로(149,320원)는 오히려 미국보다 저렴하다. 이는 한국 공식 유통망의 높은 마진율과 해외직구 플랫폼의 경쟁 심화를 반영한다. 중고/미개봉 시장(164,340~300,000원)은 정품 구매 의사가 있으나 정식가를 거부하는 소비자들의 합리적 선택지로 기능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은 미국(최저 $169.95)을 중심으로 유럽과 일본이 약 20~47% 프리미엄을 유지하는 안정적 구조를 보인다.
가격 추세 • 변동큼
한국 시장 내 유통 경로별 가격 편차가 149,320원(해외직구)에서 499,000원(쿠팡)까지 3배 이상 벌어져 있으며, 글로벌 시장은 미국 $169.95에서 일본 ¥38,580(약 $249)까지 약 1.5배 범위 내에서 안정적. 한국의 중고/미개봉 시장(164,340~300,000원)은 정품 정식가와 해외직구 사이의 중간 영역을 형성.
구매 가이드
💡
① 정품 AS 보증을 중시한다면: 중고나라/번개장터 미개봉 상품(249,000~165,000원) 구매 권장. 정식 판매처 대비 30~45% 절감. ② 가격 최우선이라면: 11번가 해외직구(149,320원) 또는 해외 eBay 직구($169.95 ≈ 220,000원) 검토. 단, 해외직구는 AS 제약 고려 필수. ③ 신뢰성과 가격의 균형: SSG.COM(306,624원) 또는 롯데하이마트(324,000원)의 카드사 할인가 활용. 정식 유통처 중 상대적 저가.
🏆
중고나라 미개봉 상품(249,000원) 또는 번개장터 새제품(165,000원). 정품 보증과 합리적 가격의 최적 조합. 단, 판매자 신뢰도 확인 필수.
⚠️
① 해외직구 시 한국 공식 AS 불가능 — 해외 서비스센터 이용 필요. ② 쿠팡(499,000원), 홈앤쇼핑(349,900원) 등 대형 유통처는 정가 판매로 과다 책정. ③ 중고 상품은 배터리 상태, 물리적 손상 여부 사진 확인 필수. ④ 색상별 가격 편차 존재(앤트러사이트 옥시젠 컬러 중고 300,000원 기록) — 희귀색상은 프리미엄 가능.
7 총평 · 가치 판단
디자인 프리미엄은 확실, 가격 경로가 가치를 결정
북유럽 디자인 언어로 포장된 휴대용 스피커 — 가격 경로가 합리성을 결정한다.
수집
현행 양산 제품. 단종 후에도 B&O 스피커는 빈티지 시장에서 프리미엄을 형성하지 않으며, 기술 진화로 인한 구형화가 빠르다. 수집 대상 아님.
투자
중고 시세는 신품 직구가의 60~70% 수준으로 빠르게 하락. 초대 A1의 중고 시세(5~8만원)는 2세대의 미래를 예고한다. 투자 가치 전무.
히스토리
Bang & Olufsen Beosound A1은 2016년 초대 모델 출시 이후 B&O의 엔트리급 휴대용 스피커 라인으로 자리잡았다. 2세대(2020)는 IP67 등급 방진방수, Alexa 통합, 18시간 배터리, 360도 사운드 등 실용성을 대폭 강화하며 '프리미엄 휴대용 스피커' 시장에서 JBL Charge, Bose SoundLink와 경쟁한다. B&O 특유의 알루미늄 바디와 가죽 스트랩은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지만, 음향 성능은 동급 경쟁사 대비 '디자인 프리미엄'이 가격에 반영된 구조다.
품질·경험
133mm 직경, 0.56kg의 컴팩트 바디에서 360도 사운드와 저음 확장을 구현한 설계는 기술적으로 우수하다. IP67 등급은 실외/욕실 사용을 보장하며, 18시간 배터리는 여행/캠핑에 충분하다. 다만 음질 평가는 양분된다: What Hi-Fi? 5/5는 '크기 대비 뛰어난 밸런스'를 평가했지만, 한국 사용자 리뷰는 '저음은 깊으나 고음 해상력은 JBL Charge 5 대비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다. Alexa 통합은 실용적이나, 한국어 지원 부재로 국내 사용성은 제한적이다. 본질은 '디자인 오브제로서 기능하는 스피커'—음질 절대치보다 공간 조화와 휴대성이 핵심 가치다.
시장 가치
한국 시장 가격 구조는 왜곡이 심하다. 정품 정식가 445,040원은 미국 정가 $249(약 32만원)의 1.4배, 미국 최저가 $169.95(약 22만원)의 2배다. 반면 해외직구 경로 149,320원은 글로벌 최저가를 밑돈다. 이는 한국 공식 유통망의 높은 마진율(40% 이상 추정)과 해외직구 플랫폼의 덤핑 경쟁을 반영한다. 중고 시장 164,340~300,000원은 직구가 대체 경로로 자리잡으며 정품 신품 가격을 압박한다. 결론: 정품 정식가는 '브랜드 세금'이 과도하며, 직구 15만원대는 JBL Charge 5(12만원), Bose SoundLink Flex(18만원) 대비 합리적 선택지다. 30만원 이상 지불은 디자인 프리미엄 수용 의사가 전제되어야 한다.
수집 가치
해당 없음. 현행 생산 제품이며, B&O 스피커는 빈티지 시장에서 프리미엄을 형성하지 않는다. 초대 A1(2016)도 중고 5~8만원에 거래되며, 2세대 역시 단종 후 가치 상승 가능성은 낮다. 알루미늄 바디는 내구성이 높아 장기 사용은 가능하나, 기술 진화(USB-C 충전, 코덱 업그레이드)로 인한 구형화 리스크가 있다.
리스크
⚠ 한국 정품 정식가(44만원대)는 글로벌 대비 2배 — 직구 경로 미확보 시 과다 지불
⚠ Alexa 한국어 미지원 — 음성 비서 기능 실효성 낮음
⚠ 고음 해상력은 JBL Charge 5, Bose SoundLink 대비 떨어진다는 평가 존재
⚠ USB-C 충전이나 aptX/LDAC 코덱 미지원 — 기술 진화 속도 대비 구형화 빠름
⚠ 중고 시세 급락 — 초대 A1의 5~8만원 시세는 2세대의 미래 예고
최종 판단
직구 15만원대 확보 시 매입, 정품 30만원 이상은 보류. 이 스피커의 본질은 '음질 절대치'가 아니라 '디자인 오브제로서 기능하는 사운드 도구'다. JBL이나 Bose 대비 음향 성능 우위는 없으나, 알루미늄 바디와 가죽 스트랩이 주는 촉각적 고급감은 북유럽 미니멀 공간과 조화를 이룬다. 직구 15만원대는 디자인 프리미엄을 수용할 만한 가격이며, IP67 방수와 18시간 배터리는 실외 사용성을 보장한다. 반면 정품 44만원은 '브랜드 세금'이 과도하며, 중고 시세 급락 리스크를 고려하면 신품 고가 매입은 비합리적이다. 음질 우선 순위라면 JBL Charge 5(12만원)가, 디자인과 음질 밸런스라면 직구 A1 2세대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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