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GEON
Bang & Olufsen Beosound A5 Portable Speaker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A5)
280W 출력의 360도 사운드, 모듈형 디자인, 최대 12시간 이상 재생 가능한 휴대용 스피커
GamFratesi Studio (뱅앤올룹슨 협업)
Beosound A5
2023년 4월 27일 출시
28.5 W x 18.7 H x 13 D cm (손잡이 포함)
이미지 갤러리
F0F1F2F3
F4F5F6F7
0
핵심 요약
▾
하이엔드
Beosound A5는 한국 시장에서 1,629,000원부터 2,700,000원대로 책정되어 있으며, 글로벌 기준가(약 1,450,000원) 대비 12~86% 프리미엄을 유지하고 있다. 색상별 가격 분화가 뚜렷해 Nordic Weave가 최저가, Aluminium이 최고가를 형성하며, 공식 채널 간 가격 경쟁은 제한적이다. 중고 시장이 신품 최저가 근처에서 형성되는 것은 수요층이 존재함을 의미하나, 스피커로서의 음질 대비 가격 정당화는 미흡하다. 결국 덴마크 디자인 오브제로서의 가치에 의존하는 제품이며, 음향 성능을 우선하는 구매자에게는 부적합하다.
162만원대 덴마크 디자인 오브제 스피커 — 음질보다 외형 가치에 의존
1
기본 스펙
▾
브랜드
GamFratesi Studio (뱅앤올룹슨 협업)
모델
Beosound A5
규격
28.5 W x 18.7 H x 13 D cm (손잡이 포함)
연식
2023년 4월 27일 출시
특이사항
총 280W 출력, 360도 전방향 사운드, IP65 방진방수 등급, 12시간 이상 배터리 수명, Qi 무선 충전 기능, 수리 및 업그레이드가 용이한 모듈형 디자인, AirPlay 2, Chromecast, Bluetooth 5.3, Beolink Multiroom, RoomSense 기능 지원
2
리뷰 · 평가
▾
커뮤니티 리뷰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A5 (Bang & Olufsen Beosound A5)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뛰어난 음질로 사용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제공하는 휴대용 스피커입니다. 특히 '피크닉 바구니'를 연상시키는 독특하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은 인테리어 소품으로서의 가치를 높이 평가받습니다. 노르딕 위브(Nordic Weave)와 다크 오크(Dark Oak) 마감은 각각의 매력을 가지며, 실제 오크 손잡이와 페이퍼 파이버(paper fiber) 직조 그릴의 고품질 소재는 촉감과 시각적인 만족감을 더합니다. 사운드는 휴대용 스피커임에도 불구하고 강력하고 풍부하며, 넓은 공간을 가득 채우는 스케일과 다이내믹함을 자랑합니다. 저음은 풍부하고 깨끗하며, 중음은 자연스럽고 고음은 섬세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높은 볼륨에서도 음질을 잘 유지하는 점이 인상적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무선 Qi 충전 기능은 스마트폰 충전에 편리하며, B&O 앱을 통한 EQ 조절(Beosonic) 및 공간 보정 기능은 사용자의 취향과 환경에 맞춰 최적의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IP65 등급의 방진방수 기능으로 실내외 사용에 용이하지만, 나무 재질의 손잡이와 그릴이 비에 많이 노출될 경우 손상을 우려하는 사용자도 있습니다. 3.7~3.8kg의 무게는 휴대용 치고는 묵직하여, 집안에서 이동하거나 짧은 나들이에 적합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초기 사용자 중 일부는 소프트웨어 버그와 Wi-Fi 연결 문제를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가격은 매우 비싸다는 점이 공통적인 의견이며, 작은 볼륨에서 해상력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세련된 외관피크닉 바구니 디자인뛰어난 음질강력한 사운드풍부한 저음자연스러운 중음섬세한 고음룸 필링 사운드고볼륨 음질 유지무선 Qi 충전직관적인 앱공간 보정 기능모듈식 설계수리 용이성긴 수명방진방수 (IP65)다양한 연결성 (Wi-Fi, Bluetooth, AirPlay 2, Chromecast)매우 비싼 가격묵직한 무게완벽하지 않은 360도 사운드고음질 블루투스 코덱 미지원초기 소프트웨어 버그작은 볼륨 해상력 저하Qi 충전 시 배터리 소모나무 재질의 비 노출 우려
“The Bang & Olufsen Beosound A5 is possibly the Danish brand's best wireless speaker to date. It's once again married drop-dead gorgeous looks with sublime audio prowess.”
— TechRadar
“It looks like a pricey picnic hamper, but gosh does it sound good: it's B&O's Beosound A5 in for review...”
— T3
“베오사운드 A5의 첫 인상은 너무나 고급지다는 점이었습니다. 스칸디나비아의 여름과 북유럼의 겨울을 시적으로 연결했습니다. 실내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는 디자인은 꼭 실물을 영접해야 하는 이유...”
— 뉴시안
전문가 평가
전문가들은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A5 (Bang & Olufsen Beosound A5)를 '뱅앤올룹슨 최고의 휴대용 스피커' 중 하나로 평가하며, 탁월한 오디오 성능과 아름다운 디자인의 조화를 높이 샀습니다. 사운드 품질은 매우 뛰어나며, 크기를 뛰어넘는 강력하고 디테일한 사운드로 넓은 공간을 채우는 능력이 강조됩니다. 자연스럽고 설득력 있는 음색 균형과 깊이 있는 저음이 특징입니다. 디자인은 고급스럽고 독창적이며, 고품질 소재와 장인정신이 돋보인다고 평가됩니다. RoomSense 자동 공간 보정, Wi-Fi 6, AirPlay 2, Chromecast, Spotify Connect, Tidal Connect, Bluetooth 5.3 등 다양한 연결 옵션과 무선 Qi 충전 기능은 편리성을 더합니다. 특히 '모차르트 플랫폼(Mozart platform)' 기반의 모듈식 설계는 수리 용이성과 미래 지향적인 업그레이드를 가능하게 하여 제품의 긴 수명과 지속 가능성에 기여하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단점으로는 매우 높은 가격이 가장 크게 지적되며, 동급 경쟁 제품보다 훨씬 비싸다는 점이 언급됩니다. 또한, '360도 사운드'를 표방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진정한 몰입형 360도 사운드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평가합니다. 고음질 블루투스 코덱(aptX HD, LDAC 등)을 지원하지 않는 점과 내장 음성 제어 기능이 없는 점도 단점으로 꼽힙니다.
TechRadar 4.5/5T3 4/5 (T3 Recommends Award)Pocket-lint 4/5Stereo Guide Excellent soundTech Reviews Awesome in almost every wayJohn Lewis EISA Award 2023-2024: Best Premium Portable Speaker
한줄 리뷰
아직 한줄 리뷰가 없습니다.
3
뉴스 · 이벤트
▾
뱅앤올룹슨 100주년 기념 베오사운드 A5 센테니얼 컬렉션 출시2025-11-28
YouTube (Bang & Olufsen King Street)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100주년(1925-2025)을 기념하여 '센테니얼 컬렉션(Centennial Collection)'의 마지막 제품으로 베오사운드 A5(Beosound A5)를 선보였습니다. 이 특별 한정판은 1925년과 2025년이 새겨진 디테일과 독특한 컬러웨이가 특징입니다.
Bang & Olufsen
뱅앤올룹슨이 이탈리아 보트 제조사 리바(Riva)와의 협업으로 특별한 베오사운드 A5 리바 에디션을 공개했습니다. 물을 연상시키는 푸른색 마감과 마호가니, 단풍나무로 정교하게 제작된 외관이 특징인 한정판 스피커입니다.
Bang & Olufsen
뱅앤올룹슨이 가을 단풍과 붉은 베리에서 영감을 받은 '크랜베리 레드' 색상의 베오사운드 A5 아틀리에 한정판을 선보였습니다. 계절의 변화를 담은 깊은 색조가 특징이며, 뱅앤올룹슨의 뛰어난 사운드는 변함없이 유지됩니다.
관련 이벤트1
2025-11-10 ~ 2026-11-20온라인
SSF Shop 및 W Concept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스토어에서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A5(Beosound A5) 모델에 대한 쿠폰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 중입니다. Nordic Weave 및 Wood/Dark Oak 모델에 적용 가능합니다.
한정판 스피커100주년 기념모듈형 디자인지속 가능성고급 포터블 스피커무선 충전Wi-Fi 6블루투스 5.3360도 사운드
4
한국 가격
▾
5
글로벌 가격
▾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EU유럽
글로벌 가격 비교 (USD)
최저가 지역: US
6
가격 비교 · 평가
▾
한국 vs 글로벌
고가+48.2%한국 시장은 글로벌 대비 48~52% 높은 가격대를 유지 중. 공식 정가 기준 미국($1,099)과 비교하면 한국 최저가(162만9천원)도 약 48% 프리미엄.
수입세·관세·유통마진 누적한국 공식 유통망(뱅앤올룹슨 공식몰, SSF Shop) 가격 책정 전략글로벌 MSRP 대비 한국 소매가 정책 차이색상별 가격 분화(Nordic Weave 162만9천원 vs Aluminium 243만원)
가격 평가
한국 시장에서 Beosound A5는 글로벌 기준가 대비 48% 이상 높게 책정되어 있다. 미국 MSRP $1,099(약 145만원 환율 기준)와 비교하면 한국 최저가 162만9천원도 상당한 프리미엄이다. 다만 이는 B&O의 한국 공식 유통 정책이며, SSF Shop과 공식몰의 가격 차이는 미미(162만9천원 vs 168만원)하다. 색상별 가격 분화가 명확한데, Nordic Weave(162만9천원)가 가장 저렴하고 Aluminium(243만원)이 가장 비싼 구조다. 중고 시장도 신품 최저가 근처에서 형성되어 있어 수요가 있는 제품임을 시사한다. 글로벌 기준 가격 경쟁력은 낮지만, 한국 내 공식 채널 간 가격 경쟁은 제한적이다.
가격 추세 → 안정
한국 공식 채널(뱅앤올룹슨 공식몰 168만원, SSF Shop 162만9천원~243만원)의 가격대가 일관되게 유지 중. 색상·소재별 정가 차등 책정이 명확하며, 중고 시장(쿠팡 168만9천원)도 신품 최저가 근처에서 형성. 글로벌 대비 구조적 가격차는 변동 없음.
구매 가이드
한국 내에서 구매한다면 SSF Shop의 Nordic Weave 162만9천원이 현재 최저가. 색상에 큰 집착이 없다면 이 옵션이 합리적. 해외 직구를 고려할 여력이 있다면 미국($1,099) 또는 독일(€999)에서 구매 후 배송받는 것이 약 30~35% 저렴하지만, 배송료·관세·A/S 불편을 감안해야 함.
국내 구매: SSF Shop Nordic Weave 162만9천원 (신품, 공식 유통). 해외 구매: Bang & Olufsen Official US 또는 독일 공식몰 (MSRP 기준, 배송료 별도).
한국 공식몰(168만원)과 SSF Shop(162만9천원) 간 5천원 차이는 미미하므로 재고 및 배송 편의성으로 선택. 중고 제품(쿠팡 168만9천원)은 상태 확인 필수. Cranberry Red Atelier Edition(342만9천원)은 국내 1대 한정으로 품절 가능성 높음. 해외 직구 시 한국 A/S 불가 확인 필수.
7
총평 · 가치 판단
▾
디자인 오브제로서의 가치, 음질은 가격 정당화 못해
162만9천원짜리 피크닉 바구니 — 덴마크 디자인 오브제로는 완벽하나, 스피커로는 가격 정당화 실패.
히스토리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은 1925년 덴마크에서 설립된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로, 기술보다 디자인과 브랜드 헤리티지에 프리미엄을 부과하는 전략을 100년간 유지해왔다. Beosound A5는 2023년 출시된 휴대용 스피커 라인으로, '피크닉 바구니' 형태의 모듈형 디자인과 360도 사운드를 내세운다. 센테니얼 컬렉션, 리바 에디션, 크랜베리 레드 아틀리에 한정판 등 색상/소재 변주를 통해 컬렉터블 오브제로서의 포지셔닝을 강화 중이다. 휴대용 스피커 시장에서 Sonos Move 2($449), Bose Portable Smart Speaker($399) 대비 2.5배 이상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며, 오디오 성능보다 '소유 경험'에 집중한 제품이다.
품질·경험
280W 출력과 360도 사운드는 스펙상 인상적이나, TechRadar 4.5/5, T3 4/5, Pocket-lint 4/5 등 리뷰 점수는 음질보다 디자인에 집중된 평가다. 노르딕 위브 패브릭과 다크 오크 마감은 인테리어 소품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이지만, 순수 음향 성능 측면에서 동급 출력의 스튜디오 모니터나 북셀프 스피커 대비 우위를 입증하지 못한다. 12시간 배터리는 휴대용으로 충분하나, 5.8kg 무게는 '휴대성'보다 '이동 가능한 거치형'에 가깝다. 모듈형 디자인(커버 교체 가능)은 B&O 특유의 장기 사용성 전략이지만, 교체 부품 가격이 별도로 높게 책정될 가능성이 크다. 본질적으로 '들리는 소리'보다 '보이는 디자인'에 투자 비중이 높은 제품이다.
시장 가치
한국 최저가 162만9천원은 미국 MSRP $1,099(약 145만원) 대비 48% 프리미엄이다. 이는 B&O의 글로벌 정책이지만, 동일 가격대에서 Sonos Era 300($449) 3대, Bose Portable Smart Speaker 4대를 구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음질 대비 가격 정당화는 불가능하다. SSF Shop 162만9천원과 공식몰 168만원의 가격 차이는 미미하며, 색상별 가격 분화(최대 270만원)는 한정판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재 차이(가죽/특수 패브릭)에 기인한다. 센테니얼 컬렉션, 리바 에디션 등 한정판은 출시 직후부터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지만, B&O 제품 특성상 단종 후 중고 시세가 급락하는 경향이 있어(Beoplay A9 1세대 사례) 투자 가치는 낮다. 현재 가격은 '오디오 기기'가 아니라 '덴마크 디자인 오브제'로 접근해야 납득 가능한 수준이다.
수집 가치
센테니얼 컬렉션(100주년 기념), 리바 에디션, 크랜베리 레드 아틀리에 한정판 등 색상/소재 변주 모델이 존재하지만, B&O는 한정판을 재생산하거나 유사 색상을 정규 라인에 추가하는 전략을 자주 사용해 희소성이 지속되지 않는다. Beoplay A9, Beosound 1/2 등 과거 라인업의 중고 시세 하락 사례를 볼 때, A5 역시 단종 후 정가 대비 50% 이하로 급락할 가능성이 높다. 모듈형 디자인은 장기 사용을 전제하지만, 커버/부품 단종 시 수리 불가 리스크가 있다. 수집 관점에서 B&O 제품은 '사용 중 소유 만족도'는 높으나 '자산 가치 보존'은 기대하기 어렵다. 현행 생산 제품이므로 희소성은 없으며, 한정판도 프리미엄 유지 가능성 낮음.
리스크
⚠ 음질 대비 가격 정당화 불가 — 동급 출력 스튜디오 모니터 대비 2~3배 비쌈
⚠ 한국 가격 글로벌 대비 48% 프리미엄, 직구 시에도 관세/배송비 고려 시 국내 구매와 차이 미미
⚠ B&O 제품 특성상 단종 후 중고 시세 급락 (정가 대비 50% 이하 하락 전례)
⚠ 모듈형 디자인이지만 커버/부품 단종 시 수리 불가, 교체 부품 가격 별도 고가 예상
⚠ 5.8kg 무게로 '휴대용'보다 '이동 가능한 거치형'에 가까움, 실제 휴대 빈도 낮을 가능성
⚠ 한정판(센테니얼/리바/아틀리에) 프리미엄 유지 가능성 낮음, B&O는 유사 색상 정규 라인 추가 전략 사용
최종 판단
보류 또는 대안 검토 권장. 162만9천원은 '덴마크 디자인 오브제 소유 경험'에 대한 대가이며, 순수 음질 성능으로는 정당화 불가능하다. 만약 (1) B&O 브랜드 헤리티지와 북유럽 디자인에 강한 선호가 있고, (2) 인테리어 소품으로서의 가치를 음질만큼 중요하게 여기며, (3) 단종 후 자산 가치 하락을 감수할 수 있다면 매입 고려 가능. 하지만 음질 우선이라면 Sonos Era 300($449), 디자인+음질 균형이라면 Bowers & Wilkins Zeppelin($799), 휴대성 우선이라면 Sonos Move 2($449)가 합리적 대안이다. 한정판(센테니얼/리바 등)은 프리미엄 지불 가치 없음 — 정규 색상 구매 후 만족도 낮으면 중고 매각 시 손실 최소화 가능. B&O 제품은 '사용 중 만족'을 위한 소비이지 '보유 가치 보존'을 위한 투자가 아니다.
코멘트 0
로그인하고 코멘트를 남겨보세요
아직 코멘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