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Highway 61 Revisited (밥 딜런 하이웨이 61 LP)
밥 딜런의 1965년 발매된 획기적인 포크 록 스튜디오 앨범 LP
Columbia Records (콜럼비아 레코드)
CL 2389 (오리지널 미국 모노 LP), CS 9189 (오리지널 미국 스테레오 LP)
1965년 8월 30일 (오리지널 발매)
Vinyl LP (바이닐 LP)
이미지 갤러리
F0F1F2F3
F4F5F6F7
0
핵심 요약
▾
엔트리
1965년 발표된 밥 딜런의 역작으로, 포크 록 역사를 정의한 앨범이다. 현행 리이슈(2015, 2018, 2022)가 주류이며 한국 신품 기준 31,500~33,600원대로 글로벌 USD $23~$25 시세 대비 합리적 수준이다. 핫트랙스 투명 화이트 컬러판과 예스24 할인가가 최적 선택지이며, 중고 오리지널 아날로그는 프리미엄 가격대(55,000원)이나 현재 품절 상태다. 일상 감상용으로는 현행 리이슈로 충분하며, 3만원대 가격대에서 포크 록의 정점을 경험할 수 있다.
포크 록 역사의 정점, 현행 리이슈 3만원대 합리적 진입
1
기본 스펙
▾
브랜드
Columbia Records (콜럼비아 레코드)
모델
CL 2389 (오리지널 미국 모노 LP), CS 9189 (오리지널 미국 스테레오 LP)
규격
Vinyl LP (바이닐 LP)
연식
1965년 8월 30일 (오리지널 발매)
특이사항
밥 딜런의 여섯 번째 스튜디오 앨범으로, 어쿠스틱 포크에서 록 사운드로 전환한 획기적인 작품으로 평가받음. 'Like a Rolling Stone' 등의 명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앨범 중 하나로 꼽힘. 다양한 재발매반이 존재하며, 180g 중량반, 모노/스테레오 버전, 클리어 바이닐과 같은 스페셜 에디션이 출시되기도 함.
2
리뷰 · 평가
▾
커뮤니티 리뷰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밥 딜런의 'Highway 61 Revisited' LP가 나이가 들면서 앨범 전체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되었다는 감상평이 있으며, 특히 무더운 여름날 딜런의 목소리가 좋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일부 오디오파일 프레싱(예: Sundazed)은 뛰어난 음질로 '딜런의 디스코그래피에서 가장 훌륭한 보석 중 하나'로 평가받기도 했습니다. 초기에는 앨범 전체를 듣기 어려웠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 가치를 더 느끼게 된다는 경험이 공유됩니다.
글로벌 사용자/애호가들 사이에서는 특정 LP 프레싱의 음질에 대한 논의가 활발합니다. Mobile Fidelity (MoFi) 버전은 향상된 스테이지 폭, 다이내믹한 펀치, 그리고 견고한 사운드 이미지를 제공하여 오리지널 LP보다 우수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특히 MoFi 45 RPM 모노 바이닐은 '경이로운 음질', '평평하고 조용한 바이닐', '숨 쉬는 듯한 사운드'로 극찬받습니다. 반면, 일부는 오리지널 프레싱의 '섬세한' 사운드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모노 믹스는 리듬 섹션이 더 강렬하고, 오르간과 피아노가 통일감 있게 들리며 전반적으로 더 응집력 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보컬의 즉각성, 자연스러운 톤 밸런스, 풍부하고 강력한 저음, 공간감, 그리고 'Tubey Magic'을 갖춘 'Hot Stamper' 프레싱이 높은 가치를 가집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프레싱에서는 하모니카 소리가 날카롭거나 공격적일 수 있으며, 후기 프레싱은 '무미건조하고, 혼잡하며, 빈약하다'는 부정적인 평가도 있습니다. 앨범의 Side 1은 대체로 완벽하다고 평가되지만, Side 2는 일부 프레싱에서 '약간 건조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글로벌 사용자/애호가들 사이에서는 특정 LP 프레싱의 음질에 대한 논의가 활발합니다. Mobile Fidelity (MoFi) 버전은 향상된 스테이지 폭, 다이내믹한 펀치, 그리고 견고한 사운드 이미지를 제공하여 오리지널 LP보다 우수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특히 MoFi 45 RPM 모노 바이닐은 '경이로운 음질', '평평하고 조용한 바이닐', '숨 쉬는 듯한 사운드'로 극찬받습니다. 반면, 일부는 오리지널 프레싱의 '섬세한' 사운드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모노 믹스는 리듬 섹션이 더 강렬하고, 오르간과 피아노가 통일감 있게 들리며 전반적으로 더 응집력 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보컬의 즉각성, 자연스러운 톤 밸런스, 풍부하고 강력한 저음, 공간감, 그리고 'Tubey Magic'을 갖춘 'Hot Stamper' 프레싱이 높은 가치를 가집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프레싱에서는 하모니카 소리가 날카롭거나 공격적일 수 있으며, 후기 프레싱은 '무미건조하고, 혼잡하며, 빈약하다'는 부정적인 평가도 있습니다. 앨범의 Side 1은 대체로 완벽하다고 평가되지만, Side 2는 일부 프레싱에서 '약간 건조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부담 없이 들을 수 있음뛰어난 음질 (특정 프레싱)경이로운 사운드평평하고 조용한 바이닐숨 쉬는 듯한 사운드강렬한 리듬 섹션 (모노)응집력 있는 사운드 (모노)즉각적인 보컬자연스러운 톤 밸런스풍부한 저음공간감Tubey Magic표현력 풍부함아름다움시대를 초월함카리스마 있는 보컬정교한 균형 (프로덕션)매혹적인 서사하모니카 소리 날카로움 (일반 프레싱)무미건조함 (후기 프레싱)혼잡함 (후기 프레싱)빈약함 (후기 프레싱)Side 2가 Side 1보다 약함 (일부 의견)
“무더운 여름날 아무렇지 않게 툭툭 내뱉는 밥 딜런님의 목소리도 괜찮네요... 이 음반은 딱히 한두곡만 듣는게 아니라 side A, side B를 순서대로 다 들어도 부담이 없고 좋습니다. 물론 이 얘기는 오래전에는 못했던 ㅎ 20대의 한창 팝, 락, 재즈를 들은때는 밥 딜런 노래는 히트곡 몇개만 즐겨들었지, 앨범 전체를 다 듣기엔 버거웠었습니다. 나이가 ..”
— TASTORY : 타스토리!
“이 멋진 앨범에 대해 더 할 말은 없어요. 딜런의 유명한 디스코그래피에서 가장 훌륭한 보석 중 하나죠. 이 오디오파일 Sundazed 프레싱을 몇 년 전에 새 걸로 샀는데, 2001년이었던 것 같아요. 아직 NM인데, 몇 번의 클릭 소리가 나긴 하지만, 원래 의도했던…”
— r/vinyl - Reddit (Korean)
“Mobile Fidelity's version grants slightly greater stage width but somewhat collapses the depth. The reissue also touts more bass weight and enjoys more dynamic punch. Consequently, it makes the original LP sound almost delicate.”
— Vinyl Reviews
전문가 평가
밥 딜런의 'Highway 61 Revisited'는 음악 평론가와 전문가들로부터 보편적으로 '걸작'으로 평가받으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앨범 중 하나로 꼽힙니다. 이 앨범은 1960년대의 문화적 변화를 정의하고, 작곡과 녹음 방식에 영원한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됩니다. 딜런이 포크 음악에서 일렉트릭 사운드로 전환하며 블루스 기반의 음악과 시적인 가사를 결합한 혁신적인 방식으로 찬사를 받습니다. 앨범은 '표현력이 풍부하고, 아름다우며,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으로 묘사되며, 딜런의 '분노와 명료함이 가장 잘 만난 작품'으로 여겨집니다. 특히 'Like a Rolling Stone'을 포함한 Side 1은 '마스터풀'하다고 평가되며, 앨범 전체의 서정적 깊이와 초현실적인 이미지가 강조됩니다. 밥 존스턴(Bob Johnston)의 프로덕션은 음악에 친밀감을 부여하며, 거칠지만 균형 잡힌 사운드를 만들어냈다는 평입니다. 'Desolation Row'와 같은 곡들은 딜런의 독특한 보컬 톤과 카리스마를 잘 보여주며, 앨범의 '꿈결 같은' 분위기와 리듬감도 높이 평가됩니다.
Audioxide 26/30Rolling Stone (500 Greatest Albums of All Time) 18/500
한줄 리뷰
아직 한줄 리뷰가 없습니다.
3
뉴스 · 이벤트
▾
Glide Magazine
1965년 8월 30일 발매된 밥 딜런의 앨범 'Highway 61 Revisited'의 60주년을 기념하는 기사입니다. 이 앨범이 밥 딜런 경력의 중요한 전환점이었음을 강조하며, 'Like a Rolling Stone'과 같은 명곡들을 포함한 앨범의 영향력을 재조명합니다.
YouTube (Vinyl Monday channel)
밥 딜런의 명반 'Highway 61 Revisited' 발매 60주년을 기념하며 앨범의 제작 과정, 수록곡, 그리고 음악사적 중요성에 대해 논하는 유튜브 영상입니다. 앨범의 주요 트랙들과 당시 음악계에 미친 영향에 대해 다룹니다.
Forbes
밥 딜런의 'The Bootleg Series Vol. 18: Through the Open Window, 1956–1963' 앨범이 영국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판매를 기록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는 밥 딜런의 오래된 자료를 활용한 새로운 릴리즈가 여전히 큰 인기를 얻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Bob Dylan vinyl reissues60th anniversary albumsclassic rock vinylBob Dylan Bootleg Series
4
한국 가격
▾
최저가₩6,000
최고가₩55,000
평균₩32,200
가격 분포
⚠ 실제 구매 링크 확인 불가
⚠ 일부 중고 상품 품절
⚠ 중고 상품 가격 편차 큼 (6,000원 ~ 55,000원)
⚠ 일부 중고 상품의 LP 여부 및 상태 추가 확인 필요
5
글로벌 가격
▾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S미국
USD 23.45Discogs (2022 Reissue Median) →
UK영국
GBP 29.99HMV →
JP일본
JPY 3,800Discogs (2018 Reissue Obi Price) →
EU유럽 (독일)
USD 23.05Discogs (2015 EU Reissue Median) →
AU호주
AUD 43.71eBay Australia →
글로벌 가격 비교 (USD)
최저가 지역: EU
6
가격 비교 · 평가
▾
한국 vs 글로벌
고가+35%한국 신품 시장(31,500~33,600원)은 글로벌 기준(USD $23~$30)보다 약 30~40% 높은 수준. 환율 변동과 수입 유통 마진이 주요 요인.
한국 수입 유통 마진 및 부가세 포함글로벌 기준 USD $23~$25 대비 환율 적용 시 약 30,000원 수준이나 한국 소매가는 31,500~33,600원중고 시장 편차 큼 (6,000원~55,000원) — 신품 기준 비교 필요
가격 평가
Bob Dylan Highway 61 Revisited는 현행 리이슈 제품(2015, 2018, 2022)이 주류이며, 글로벌 기준 USD $23~$25가 정상 시세. 한국 신품 31,500~33,600원은 환율(1,300원/USD 기준 약 24,200~25,800원 상당) 대비 10~30% 프리미엄. 핫트랙스 투명 화이트 컬러(31,500원)와 예스24 할인가(31,500원)가 현재 최적 선택지. 닥터그루브 중고 55,000원은 '수입 오리지널 아날로그'라는 명시가 있으나 품절 상태. 소리아 6,000원은 LP 여부 및 상태 미확인으로 위험. 신품 기준 한국 가격은 글로벌 대비 합리적 수준이나, 영국 HMV(£29.99)는 환율 적용 시 약 50,000원 수준으로 한국보다 높음.
가격 추세 → 안정
글로벌 리이슈 제품(2015~2022) 기준 USD $23~$25 대역 유지. 한국은 환율 및 유통 마진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 지속. 중고 시장은 상태와 판매자 신뢰도에 따라 변동 큼.
구매 가이드
신품 구매 기준: 핫트랙스 또는 예스24 31,500원 (투명 화이트 컬러) 추천. 일반반 33,600원도 합리적. 중고 구매 시 상태 확인 필수 — 소리아 6,000원은 LP 여부 확인 후 결정.
예스24 31,500원 (할인가, 투명 화이트 컬러) — 정가 38,900원 대비 19% 할인, 재고 확인 후 구매
중고 시장 가격 편차 주의 (6,000원~55,000원). 닥터그루브 55,000원은 '수입 오리지널'이나 품절. 소리아 6,000원은 LP 여부, 판 상태(스크래치, 워핑), 음질 확인 필수. 해외 구매 시 배송비 고려하면 한국 신품이 더 경제적.
7
총평 · 가치 판단
▾
포크 록 역사의 정점, 합리적 가격의 현행 리이슈
포크 록 역사를 바꾼 1965년 명반, 현행 리이슈로 3만원대 합리적 접근 가능한 일상 감상 필수작.
히스토리
1965년 발매된 Bob Dylan의 6번째 스튜디오 앨범으로, 'Like a Rolling Stone' 수록작. 포크에서 일렉트릭 록으로의 전환을 선언한 역사적 작품이며, Rolling Stone 선정 역대 앨범 18위. 2015, 2018, 2022년 리이슈가 지속적으로 발매되며 현행 제품으로 유통 중. 오리지널 1965년 프레싱은 컬렉터 시장에서 별도 거래되나, 현재 시장의 주류는 모던 리이슈.
품질·경험
Sundazed 등 오디오파일 프레싱은 '딜런 디스코그래피 최고 보석'으로 평가받을 만큼 음질 재현도가 우수. 현행 리이슈도 마스터링 품질이 안정적이며, 26/30점(Audioxide) 평가는 음악적 완성도를 입증. 다만 프레싱 버전(Columbia, Sundazed, Mobile Fidelity 등)에 따라 음질 편차 존재 — 구매 시 프레싱 정보 확인 필수.
시장 가치
글로벌 기준 $23~$25가 정상 시세. 한국 신품 31,500~33,600원은 환율 기준(약 24,200~25,800원) 대비 10~30% 프리미엄이나, 수입 유통 마진 고려 시 수용 가능한 범위. 핫트랙스 투명 화이트 컬러 31,500원은 컬러 바이닐 특성상 합리적. 중고 시장 6,000~55,000원 편차는 프레싱 연도/상태/희소성 차이 — 오리지널 프레싱이 아닌 이상 30,000원 이상은 과도.
수집 가치
현행 리이슈는 수집 가치 제한적 — 지속 재발매로 희소성 없음. 단, 1965년 오리지널 US 1st 프레싱(Columbia CL 2389 모노/CS 9189 스테레오)은 컬렉터 시장에서 $100~$500 이상 거래. Sundazed, Mobile Fidelity, Classic Records 등 오디오파일 프레싱은 단종 시 프리미엄 형성 가능성 있으나 현재는 정보 부족. 투명 화이트 컬러 바이닐은 한정 수량일 경우 소폭 시세 상승 여지.
리스크
⚠ 프레싱 버전 미확인 시 음질 편차 — Columbia 일반 프레싱과 오디오파일 프레싱 차이 큼
⚠ 현행 리이슈는 재발매 지속으로 희소성 없음 — 투자 목적 부적합
⚠ 중고 시장 55,000원급 고가 제품은 오리지널 프레싱 증빙 없으면 과대 책정 가능성
⚠ 컬러 바이닐(투명 화이트)은 일반 블랙 바이닐 대비 음질 논란 존재 — 오디오파일은 블랙 선호
최종 판단
매입 추천 — 단, 조건부. 일상 감상 목적이라면 한국 신품 31,500~33,600원 또는 글로벌 $23~$25 구간 즉시 매입 가능. 음질 우선 시 Sundazed/Mobile Fidelity 등 오디오파일 프레싱 확인 후 구매. 중고는 30,000원 이하, 상태 A급 이상만 고려. 투자/수집 목적이라면 1965년 오리지널 1st 프레싱 또는 단종 오디오파일 에디션 탐색 — 현행 리이슈는 보류.
코멘트 0
로그인하고 코멘트를 남겨보세요
아직 코멘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