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Kind of Blue (카인드 오브 블루)
Miles Davis의 1959년 재즈 명반 LP
Columbia Records (오리지널), Analogue Productions 등 (리이슈)
Kind of Blue LP
1959년 8월 17일 (오리지널 발매)
LP (바이닐 레코드)
이미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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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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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마일스 데이비스의 'Kind of Blue'는 1959년 발매 이후 재즈 역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앨범으로, 모달 재즈의 혁신을 주도하며 수백만 장이 판매되었다. 약 3만 5천원대의 저가 진입점으로 바이닐 수집의 필수 기준점이며, 재즈뿐 아니라 록·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 음악가들에게 지속적인 영감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Best Ever Albums 1950s 차트 1위를 유지하는 시대 초월적 명반이지만, 판본에 따라 음질 편차가 크므로 구매 전 프레싱 정보 확인이 필수다.
재즈 역사의 정점, 저가 진입의 필수 기준점
판본 선택이 음질을 결정한다
판본 선택이 음질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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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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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Columbia Records (오리지널), Analogue Productions 등 (리이슈)
모델
Kind of Blue LP
규격
LP (바이닐 레코드)
연식
1959년 8월 17일 (오리지널 발매)
특이사항
재즈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앨범 중 하나로 평가받음. 모달 재즈(Modal Jazz)의 선구적인 작품으로, 존 콜트레인(John Coltrane), 캐논볼 애덜리(Cannonball Adderley), 빌 에반스(Bill Evans) 등 전설적인 연주자들이 참여함. 일부 초기 발매반에서 녹음 속도 오류가 있었으며, 이후 리마스터링 버전에서 수정됨. 180g, 45RPM, UHQR 등 다양한 오디오파일 리이슈 버전이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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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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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마일스 데이비스(Miles Davis)의 '카인드 오브 블루(Kind of Blue)'는 재즈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자 모달 재즈(Modal Jazz)의 정점으로 평가받습니다.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재즈 입문자의 필수 지침서'로 통하며, 오디오 동호회 사이에서는 판본(Pressing)에 따른 음질 차이가 주요 토론 주제입니다. 특히 1959년 초판의 속도 오류(Pitch issue) 수정 여부와 모바일 피델리티(Mobile Fidelity, MoFi), 아날로그 프로덕션(Analogue Productions)의 UHQR 등 고가 복각반에 대한 소장 가치가 높게 평가됩니다.
모달 재즈(Modal Jazz)재즈 입문서(Jazz Primer)오디오필(Audiophile)영원한 클래식(Timeless Classic)즉흥 연주(Improvisation)판본별 음질 편차(Pressing Variance)고가 희귀반(Expensive Rare Pressings)속도 오류 논란(Pitch Issue)
“재즈를 전혀 몰라도 이 앨범의 첫 곡 'So What'의 베이스 라인을 듣는 순간 빠져들게 된다. 바이닐 컬렉터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 중의 기본.”
— 클리앙(Clien) - 다다다
“일반반도 좋지만 UHQR이나 MoFi 45회전 판본을 들으면 악기들의 위치가 눈앞에 그려지는 수준이다. 판본질의 끝판왕.”
— 디시인사이드 재즈 갤러리
전문가 평가
글로벌 평단으로부터 '완벽'에 가까운 평가를 받는 앨범입니다. 음악적 혁신성뿐만 아니라 녹음 기술 측면에서도 1950년대 스테레오 기술의 정수로 꼽힙니다. 롤링 스톤(Rolling Stone) 등 주요 매체에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앨범 상위권에 상시 랭크됩니다.
올뮤직(AllMusic) 5/5롤링 스톤(Rolling Stone) 5/5피치포크(Pitchfork) 10/10디스코그스(Discogs) 4.8/5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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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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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e Fire Media
Analogue Productions has announced a definitive reissue of Miles Davis' 'Kind of Blue' as a 180-gram double LP. This pressing corrects a long-standing speed issue present on the original 1959 recording, offering a more accurate presentation of the album. It includes an alternate take of 'Flamenco Sketches' on Side 4, mastered by Bernie Grundman from the original master tape. The release is available in standard black vinyl and a limited-edition blue vinyl.
Tape Op
This review discusses the Analogue Productions reissue of Miles Davis' 'Kind of Blue,' highlighting its correction of the original speed issue on the first three tracks. The reissue is presented as a 180-gram double LP with an alternate take of 'Flamenco Sketches' on side 4. The reviewer praises the packaging and sound quality, noting it offers impressive depth and detail.
TVD Radar: Miles Davis, Kind of Blue speed-corrected 2LP blue vinyl reissue in stores 10/312025-10-10
The Vinyl DistrictAnalogue Productions is releasing a definitive, speed-corrected 180-gram double LP reissue of Miles Davis' 'Kind of Blue.' This version addresses the original recording's speed inaccuracies and includes an alternate take of 'Flamenco Sketches.' A limited-edition blue vinyl version is available exclusively through Acoustic Sounds.
Analog Planet
This review examines the Analogue Productions reissue of Miles Davis' 'Kind of Blue,' focusing on its speed-corrected presentation and audiophile quality. The reissue is a 180g double LP, with Side 4 featuring an alternate take of 'Flamenco Sketches.' It is available in standard black vinyl and a limited-edition blue vinyl.
Analog Planet
Analogue Productions is releasing 'Birth of the Blue,' a collection documenting the first recording session of the band that would later record 'Kind of Blue.' This 180g 1LP release features the same sextet and was recorded in 1958. It includes a special playback session and panel discussion in New York City.
관련 이벤트1
2024-12-04 ~ 2024-12-04All Blues, New York City
Analogue Productions and Acoustic Sounds will preview the release of the 'Birth of the Blue' LP with a playback session and panel discussion featuring Ashley Kahn, Chad Kassem, and Steve Berkowitz at the listening room All Blues in New York City.
Kind of Blue reissuespeed correction vinylAnalogue ProductionsMiles Davis vinylaudiophile vin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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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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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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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글로벌 가격 비교 (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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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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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평균한국 시장에서 Kind of Blue LP는 38,600원으로 접근 가능한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글로벌 바이닐 차트 6위(2016년)의 위상을 고려하면 한국은 평균 수준의 가격대로 평가됩니다. 다만 글로벌 지역별 정확한 소매가 데이터 부족으로 정밀한 가격 비교는 제한적입니다.
글로벌 지역별 소매가 데이터 미제공한국 내 180g 리마스터링 LP 기준 가격 확인 가능하나 국제 비교 기준 부재바이닐 재발매 시기와 판본에 따른 가격 변동성 고려 필요
가격 평가
마일스 데이비스는 재즈 역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쿨 재즈, 하드 밥, 모달 재즈, 퓨전 재즈 등 4개 주요 장르의 선두에 서서 재즈 음악을 혁신했습니다. 8번의 그래미상 수상, 1990년 그래미 평생 공로상, 2006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등 음악 업계 최고 수준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Kind of Blue는 1959년 발매 이후 수백만 장이 판매되었으며, 재즈뿐 아니라 록,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 음악가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현재까지도 Best Ever Albums 1950s/1959 차트 1위를 유지하고 있어, 시대를 초월하는 명반으로서의 위상이 확고합니다. 음악적 혁신과 함께 미국 인종차별 문제에 대한 비판적 태도로 사회적 영향력도 컸습니다.
가격 추세 → 안정
Kind of Blue는 1959년 발매 이후 60년 이상 꾸준히 바이닐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2016년 Billboard Vinyl Albums Chart 6위 기록으로 현재까지도 높은 수요를 보입니다. 한국 시장에서도 38,600원대의 안정적인 소매가를 유지 중이며, 지속적인 재발매와 리마스터링을 통해 공급이 일정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구매 가이드
마일스 데이비스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 『마일스 데이비스 자서전』(25,200원) → Kind of Blue LP(38,600원) 순서 추천. 심화 학습자: 『마일즈 데이비스』(존 스웨드 저) 평전 병행. 음악 감상 중심: 180g 리마스터링 LP 버전으로 음질 우선 선택.
입문자 최적 시작점은 Kind of Blue LP(38,600원, 180g)입니다. 1959년 발매작이지만 현행 리마스터링 판본으로 접근성이 높으며, 모달 재즈의 정점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마일스 데이비스의 음악적 혁신을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Kind of Blue는 다양한 판본(원본 프레싱, 180g 리마스터링, 스테레오/모노 버전 등)이 존재하므로 구매 시 판본 확인 필수. 한국 내 넷플릭스에서는 관련 다큐멘터리 'Birth of the Cool' 시청 불가능하므로 유튜브 등 대체 플랫폼 활용 필요. 바이닐 재발매 시기에 따라 가격 변동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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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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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역사의 정점, 바이닐 수집의 필수 기준점
재즈 역사의 정점을 저가로 접근 가능한 바이닐 수집의 필수 기준점, 다만 판본 선택이 음질을 결정한다.
히스토리
1959년 컬럼비아 레코드 발매. 모달 재즈의 정의적 작품이자 재즈 앨범 중 가장 많이 팔린 기록 보유. 바이닐 차트 6위(2016년)로 현재까지 수집 대상으로서의 위상 유지. 2024년 아날로그 프로덕션스의 스피드 교정 리이슈(180g 더블 LP, 블루 바이닐)는 음질 재평가의 신호.
품질·경험
마일스 데이비스는 쿨 재즈, 하드 밥, 모달 재즈, 퓨전 재즈 4개 장르의 선도자로서 재즈 음악 자체를 혁신. 8회 그래미상, 1990년 그래미 평생 공로상, 2006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등 음악 업계 최고 수준의 인정. Kind of Blue는 올뮤직/롤링 스톤 5/5, 피치포크 10/10의 완벽한 평가.
시장 가치
한국 소매가 38,600원으로 진입 장벽 낮음. 글로벌 가격 데이터 부족으로 정밀 비교 제한적이나, 접근성 측면에서는 양호. 다만 판본(Pressing)에 따른 음질 편차가 크므로 구매 시 연도/레이블 확인 필수. 2024년 아날로그 프로덕션스 리이슈는 음질 개선 버전으로 프리미엄 가격대 예상.
수집 가치
1959년 초판은 수집가 시장에서 별도 평가 대상(빈티지 프레싱). 현행 표준 판본(38,600원대)은 입문 수집의 기준점. 아날로그 프로덕션스 스피드 교정판은 기술적 개선으로 재수집 가치 존재. 한국 오디오 커뮤니티에서 판본 비교 토론이 활발하므로 소장 후 커뮤니티 가치 추가.
리스크
⚠ 판본 편차: 1959년 초판, 1970년대 리이슈, 현행 표준판, 2024년 아날로그 프로덕션스판 등 음질 차이 큼. 구매 전 판본 확인 필수.
⚠ 음질 기대치 관리: 올뮤직 5/5 평가는 음악성 기준. 바이닐 음질은 판본에 따라 크게 달라짐.
⚠ 재즈 장르 진입장벽: 입문자 추천곡이나, 모달 재즈 특성상 클래식 팝/록 청취자에게는 낯설 수 있음.
⚠ 가격 상승 가능성: 2024년 스피드 교정 리이슈로 인한 수집가 재관심 시 현행 38,600원 가격대 상승 가능.
최종 판단
재즈 입문자라면 현행 표준판(38,600원)으로 시작. 오디오 동호회 활동 중이라면 판본 비교 토론 참여 후 아날로그 프로덕션스 리이슈 검토. 이미 재즈 수집을 진행 중이라면 1959년 초판 상태/가격 조사 후 투자 판단. 한국 시장에서 접근성이 높으므로 '재즈 수집의 첫 번째 기준점'으로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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