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Radiohead OK Computer OKNOTOK LP (라디오헤드 OK 컴퓨터 LP)
20주년 기념 리마스터 3LP 바이닐 에디션
Radiohead (라디오헤드)
OK Computer OKNOTOK 1997 2017
2017
LP/바이닐
이미지 갤러리
F0F1F2F3
F4F5F6F7
0
핵심 요약
▾
미드
라디오헤드의 1997년 명반을 2017년 리마스터한 3LP로, 한국 신품 59,800원은 국제 시세 대비 합리적 수준입니다. 표준판 신품 구매가 최적 선택이며, 인디스토어 한정판(블루 컬러)의 299,000원 중고가는 단종 한정판에 대한 과도한 투기 가격으로 평가됩니다. 청취 목적이라면 신품, 수집 목적이라면 한정판 희소성을 명확히 구분해 판단해야 합니다.
90년대 명반의 정직한 리마스터 | 신품 59,800원 합리적, 한정판은 투기 영역
1
기본 스펙
▾
브랜드
Radiohead (라디오헤드)
모델
OK Computer OKNOTOK 1997 2017
규격
LP/바이닐
연식
2017
특이사항
오리지널 앨범, 미공개 트랙 3곡, B-side 8곡 포함; 오리지널 아날로그 테이프에서 리마스터링; 3LP 게이트폴드 자켓; 다운로드 코드 포함 (MP3 또는 WAV); XL Recordings 레이블; 다양한 컬러 바이닐 에디션 존재 (블루 오페이크, 블랙 등)
2
리뷰 · 평가
▾
커뮤니티 리뷰
라디오헤드(Radiohead)의 'OK Computer OKNOTOK LP'는 리마스터링된 사운드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원본 앨범의 미묘한 디테일과 선명도가 향상되었으며, 톰 요크(Thom Yorke)의 보컬이 더욱 생생하게 들린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미발매곡과 B-side 트랙의 추가는 팬들에게 큰 만족감을 줍니다. 그러나 LP 프레싱 품질에 대한 불만이 꾸준히 제기됩니다. 표면 노이즈, 스크래치, 기포, 휘어진 디스크, 그리고 중심이 맞지 않는 문제 등이 보고되었으며, 특히 블루 컬러 바이닐(blue opaque vinyl) 버전에서 이러한 문제가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앨범 커버 아트워크와 패키징은 대체로 훌륭하다는 평이지만, 저렴한 이너 슬리브(inner sleeves) 사용에 대한 아쉬움도 있습니다. 일부 사용자들은 오리지널 프레싱에 비해 리이슈 버전에서 약간의 압축(compression)이 느껴진다고 언급하기도 합니다.
훌륭한 리마스터링향상된 선명도생생한 보컬미발매곡 포함B-side 트랙뛰어난 사운드홀로그래픽 악기 표현아름다운 아트워크프레싱 결함표면 노이즈스크래치기포휘어진 디스크중심 불량저렴한 이너 슬리브약간의 압축
“Radiohead의 OK Computer 이건 OKNOTOK 1997 2017 재발매판으로, 파란색 불투명 비닐로 나왔는데, 내 생각엔 이 앨범의 색깔이랑 진짜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이 재발매판의 파란색 미국반을 몇 번 만져봤는데, 항상 프레싱 결함이랑 중심이 안…”
— Reddit (r/vinyl)
“My copy has a lot of surface noise. Even after a good cleaning. It's a shame, because it's an excellent album.”
— Discogs (User Review)
“My copy had a pretty warped disc 1, but thankfully, it wasn't so bad as to be audibly noticeable.”
— Discogs (User Review)
전문가 평가
전문가 및 전문 매체들은 'OK Computer OKNOTOK LP'의 리마스터링 품질을 높이 평가합니다. 밥 루드비히(Bob Ludwig)가 오리지널 아날로그 테이프에서 리마스터링하여 미묘한 부분들을 강조하고 노이즈를 제거하며 악기 분리도를 향상시켰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언급됩니다. 이를 통해 톰 요크의 목소리가 더욱 선명하고 풍부하게 들리며, 악기들이 홀로그래픽 형태로 자연스럽게 표현된다고 평가됩니다. 오리지널 앨범의 음악적 가치와 함께, 이전에 공개되지 않았던 세 곡('I Promise', 'Lift', 'Man Of War')과 B-side 트랙의 포함은 앨범의 소장 가치를 더하는 요소로 꼽힙니다. 그러나 물리적인 프레싱 품질에 대해서는 다소 엇갈리는 평가가 존재하며, 일부 매체에서는 음질은 뛰어나지만 프레싱 자체의 결함(스크래치, 기포 등)을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Vinyl Reviews (VR) Music 5/5, Sound 4/5, Pressing 2.5/5, Jacket 4/5Discogs (Blue Opaque, 180 Gram, Limited Edition, Remastered, Stereo, 2017) 4.83/5
한줄 리뷰
아직 한줄 리뷰가 없습니다.
3
뉴스 · 이벤트
▾
라디오헤드, 2025년 유럽 투어 발표2025-09-03
Wikipedia, Chalkys.com, Northern Transmissions라디오헤드가 7년 만에 유럽 투어를 발표했습니다. 2025년 11월 4일부터 12월 16일까지 마드리드, 볼로냐, 런던, 베를린, 코펜하겐 등 5개 도시에서 총 20회의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이 투어는 2018년 이후 첫 라이브 공연으로, 팬들의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라디오헤드, 신규 유한책임조합(LLP) 'RHEUK25 LLP' 설립2025-03-15
Louder, Consequence, AsiaOne, AXS TV라디오헤드 멤버 5명 전원이 2025년 3월 10일 'RHEUK25 LLP'라는 새로운 유한책임조합을 설립했습니다. 이는 밴드가 과거 새 앨범 발매, 투어 또는 재발매를 앞두고 취했던 조치와 유사하여, 신규 음악이나 활동에 대한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관련 이벤트1
2025-11-04 ~ 2025-12-16유럽 (마드리드, 볼로냐, 런던, 베를린, 코펜하겐)
라디오헤드가 2025년 11월 4일부터 12월 16일까지 유럽 5개 도시(마드리드, 볼로냐, 런던, 베를린, 코펜하겐)에서 총 20회의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7년 만의 투어로,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Radiohead 재결합Radiohead 투어Radiohead 신규 앨범Radiohead 재발매
4
한국 가격
▾
최저가₩59,800
최고가₩299,000
평균₩126,800
알라딘 (Aladin)₩299,000
인디스토어 에디션 (Indiestore Edition), 180g Blue Color 3LP, 전세계 3천장 한정, 절판, 1권(개) 이하 주문 가능
바로가기 →가격 분포
⚠ 한정판 중고 가격이 신품 정가 대비 매우 높음
⚠ 일부 판매처 품절
5
글로벌 가격
▾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AU호주
AUD 64Thornbury Records →
글로벌 가격 비교 (USD)
최저가 지역: US
6
가격 비교 · 평가
▾
한국 vs 글로벌
평균+24%한국의 신품 정가(59,800원)는 글로벌 최저가(UK £30.49 ≈ 48,000원)보다 약 24% 높으며, 미국 시세(US $57.44 ≈ 75,000원)와 비교하면 20% 저렴한 수준입니다. 한국 가격은 글로벌 평균 범위 내에서 중상위 수준입니다.
한국 정식 수입처의 유통 마진국내 LP 시장의 소규모 물량 대비 높은 운영비UK 대비 환율 차이 (GBP 강세)
가격 평가
Radiohead OK Computer OKNOTOK (2017 리마스터 3LP)은 현행 생산 제품으로, 한국 신품 가격 59,800원은 합리적 수준입니다. UK 최저가 대비 24% 프리미엄이지만, 이는 국내 정식 수입 유통의 일반적 마진 범위입니다. 주목할 점은 알라딘의 인디스토어 에디션(Blue Color, 한정 3,000장) 중고가 299,000원으로 책정된 것인데, 이는 단종 한정판에 대한 과도한 가격 책정으로 보입니다. 현행 Standard Edition 신품 구매 시 59,800원대가 최적 가격이며, 한정판 수집 목적이 아니라면 신품 구매를 권장합니다.
가격 추세 → 안정
Standard Edition 신품은 59,800원 고정 가격으로 주요 판매처(김밥레코즈, YES24, 알라딘)에서 동일하게 유지 중. 글로벌 시세도 안정적이며 단종 위험 없음.
구매 가이드
Standard Edition 신품 구매 추천. 59,800원대 가격은 글로벌 시세 대비 합리적이며,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안정적으로 재고 확보 가능합니다.
김밥레코즈(59,800원) 또는 YES24(할인가 59,800원, 정가 73,800원). 두 곳 모두 신품 재고 확보 상태이며 배송 신뢰도 높음.
알라딘의 인디스토어 에디션 중고(299,000원)는 한정판 수집가 대상 가격으로, 일반 청취 목적이라면 신품 구매가 훨씬 합리적입니다. YES24는 LP 개봉 후 변심 반품 불가 정책 확인 필수.
7
총평 · 가치 판단
▾
현행 생산 리마스터 — 합리적 가격, 한정판은 투기 영역
90년대 명반의 정직한 리마스터 — 청취 가치는 명확, 투기는 경계
히스토리
Radiohead의 'OK Computer'(1997)는 얼터너티브 록의 정점이자 90년대 음악사의 이정표입니다. 2017년 발매 20주년을 맞아 XL Recordings가 리마스터 3LP 'OKNOTOK' 에디션을 출시했습니다. 원본 12곡에 미발표 트랙 8곡을 추가한 구성으로, 일반 블랙 바이닐(현행 생산)과 Blue Opaque 한정판(3,000장)이 존재합니다. 리마스터링은 밴드와 프로듀서 Nigel Godrich가 직접 감수했으며, 180g 바이닐 프레싱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바이닐 리바이벌 시대의 대표적 재발매 사례이자, 스트리밍 시대에도 물리 매체의 가치를 증명한 케이스입니다.
품질·경험
리마스터링 품질은 Vinyl Reviews 기준 Music 5/5, Sound 4/5로 원본의 디테일과 선명도가 향상되었습니다. Thom Yorke의 보컬 레이어와 Jonny Greenwood의 기타 텍스처가 더 명확하게 분리되며, 'Paranoid Android', 'Karma Police' 같은 트랙의 다이내믹 레인지가 확장되었습니다. 미발표곡 'Man of War', 'Lift' 등 8곡 추가는 팬에게 실질적 가치를 제공합니다. 다만 Pressing 2.5/5 평가가 시사하듯, 일부 프레싱 로트에서 표면 노이즈와 센터홀 불량이 보고되었습니다. 이는 대량 생산 바이닐의 고질적 문제로, 개체차가 큽니다. 재킷 품질(4/5)은 양호하나 게이트폴드 구조가 아닌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시장 가치
한국 신품 정가 59,800원은 글로벌 최저가(UK £30.49 ≈ 48,000원) 대비 24% 프리미엄이지만, 정식 수입 유통의 일반적 마진 범위 내입니다. 미국 시세($57.44 ≈ 75,000원)보다 20% 저렴하며, 국내 가격은 합리적 수준입니다. 현행 생산 제품이므로 품절 리스크는 낮고, 정가 유지가 예상됩니다. 반면 알라딘 인디스토어 Blue Opaque 한정판 중고가 299,000원(신품 대비 5배)은 투기적 프리미엄입니다. 한정 3,000장이라는 희소성이 가격을 견인하지만, Discogs 글로벌 시세(평균 £80~£120 ≈ 126,000~189,000원)와 비교하면 58~84% 높은 국내 프리미엄이 존재합니다. 일반 블랙 바이닐은 가격 대비 가치가 명확하나, 한정판은 수집 목적 외 정당화 어렵습니다.
수집 가치
일반 블랙 바이닐은 현행 생산으로 수집 가치 제한적입니다. Blue Opaque 한정판(3,000장)은 희소성으로 인해 Discogs 평점 4.83/5를 기록하며, 2017년 이후 시세가 2~3배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국내 중고가 299,000원은 글로벌 시세 대비 과도한 프리미엄으로, 투자 관점에서 리스크가 큽니다. 한정판 시장은 유동성이 낮고, 향후 재발매 가능성(예: 30주년 에디션)이 가격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수집가라면 글로벌 직구(£80~£120)가 합리적 선택입니다. 일반 에디션은 청취 목적으로 충분하며, 소장 가치는 음악적 의미에 국한됩니다.
리스크
⚠ 프레싱 품질 개체차 — 표면 노이즈, 센터홀 불량 보고 다수
⚠ 한정판 국내 시세 과열 — 글로벌 대비 58~84% 프리미엄
⚠ 재발매 가능성 — 2027년 30주년 에디션 출시 시 한정판 가치 하락
⚠ 현행 생산 제품 — 일반판은 단종 리스크 없으나 수집 가치 제한적
최종 판단
일반 블랙 바이닐 59,800원은 매입 추천 — Radiohead 팬이거나 리마스터 음질에 관심 있다면 합리적 선택입니다. 프레싱 품질 확인 후 교환 가능한 판매처(예: 교보문고, 알라딘) 이용 권장. Blue Opaque 한정판 299,000원은 보류 — 수집 목적이라면 Discogs 직구(£80~£120)가 40~50% 저렴합니다. 투자 목적이라면 비추천 — 유동성 낮고 재발매 리스크 존재. 청취가 목적이라면 일반판으로 충분하며, 스트리밍과 병행 시 물리 매체의 의례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코멘트 0
로그인하고 코멘트를 남겨보세요
아직 코멘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