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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y Martin Louis XIII (레미 마틴 루이 13세) DRAM

Remy Martin Louis XIII (레미 마틴 루이 13세)

그랑 상파뉴 지역의 최상급 그랑드 샴페인 코냑

Remy Martin (레미 마틴) Louis XIII (루이 13세) 700ml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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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울트라프리미엄
루이 13세는 코냑 시장의 최고 상징으로, 글로벌 정상가 $3,690~$3,800에 형성된 현행 제품이 한국에서는 5,088만~5,900만원대로 거래된다. 가격의 상당 부분은 바카라 크리스탈 병과 왕관 장식 같은 패키징에서 비롯되며, 1960~1970년대 빈티지 제품은 별도의 수집가 프리미엄이 적용된다. 면세점(5,088만원)이 가장 합리적인 진입점이며, 일반 소매점에서는 5,600만원 이상대에서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다.
코냑의 롤스로이스, 글로벌 $3,690 | 한국 5,088만~5,900만원
1 기본 스펙
원산지
Grande Champagne (그랑 상파뉴)
브랜드
Remy Martin (레미 마틴)
모델
Louis XIII (루이 13세)
규격
700ml
ABV
40%
특이사항
1200여 종의 100년 이상 숙성된 그랑드 샴페인 원액 블렌딩
등급
Hors d'Age
등급
Hors d'Age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레미 마틴 루이 13세는 깊고 복합적인 풍미를 자랑하며, 과일, 꽃, 향신료, 나무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특히 부드러운 질감과 긴 여운을 긍정적으로 언급하는 리뷰가 많습니다. 일부에서는 가격 대비 만족도에 대한 의견이 갈리기도 합니다.
풍부한 향복합적인 맛부드러운 질감긴 여운고급스러움높은 가격
“정말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코냑입니다. 향이 정말 풍부하고 복합적이에요. 과일, 꽃, 향신료, 나무 향이 다 느껴지는 것 같아요. 입안에서 부드럽게 감기면서 긴 여운을 남깁니다.”
— 술이야기
“루이 13세는 명성에 걸맞는 맛과 향을 선사합니다. 복합적인 과일 향과 은은한 스파이시함, 그리고 오크의 풍미가 어우러져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다만 가격이 매우 높아 쉽게 접하기는 어렵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술 취한 고양이)
“풍부한 아로마와 부드러운 팔레트, 그리고 길고 우아한 피니시가 특징입니다. 과일, 꽃, 향신료, 흙내음 등 다양한 풍미가 복합적으로 느껴집니다.”
— 와인21닷컴
전문가 평가
전문가들은 레미 마틴 루이 13세의 뛰어난 품질과 복합적인 풍미, 그리고 오랜 숙성에서 오는 깊이를 높이 평가합니다. 종종 '궁극의 코냑'으로 불리며, 최고 수준의 코냑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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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Maxim
Rémy Martin's Louis XIII has launched a new limited-edition collector's coffret for the End of Year 2024, priced at $4,800. The coffret features a fireworks design with gold accents and is made from recyclable cellulosic materials, reflecting the brand's commitment to sustainability. This release continues the tradition of luxury and craftsmanship associated with Louis XIII.
Cognac Expert
Rémy Martin has released a limited-edition Louis XIII 'Year of the Snake' cognac to celebrate the Lunar New Year 2025. This special edition features a luxurious presentation box with snake motifs and gold accents, symbolizing prosperity and renewal. The handcrafted decanter is a visual masterpiece, making it an ideal gift.
Cognac Expert
Rémy Martin has launched a Louis XIII 'Year of the Dragon' cognac for the 2026 Lunar New Year. This limited edition continues the brand's tradition of celebrating the Lunar New Year with special releases. The presentation includes a decanter inspired by historical metal flasks, adorned with zodiac-themed artwork and festive elements.
Club Oenologique
The House of Rémy Martin is celebrating its 300th anniversary in 2024. The brand has become synonymous with luxury and has received broad cultural recognition. Louis XIII Cognac, the flagship product, exemplifies the company's iconic status. The brand emphasizes consistency, authenticity, and a commitment to tradition in its production.
Remy Martin
Louis XIII Cognac gifted a specially engraved decanter to King Charles III during his state visit to France in September 2023. This gesture highlights the historical and cultural ties between Louis XIII Cognac and the British Royal Court, referencing past events where the cognac was served to royalty.
이데일리
In January 2007, Maxium Korea announced the domestic sale of the special limited edition 'Black Pearl' of Rémy Martin's Louis XIII cognac. Only 786 bottles were produced worldwide, with a price of 15 million KRW per bottle. The 'Black Pearl' is aged for 100 years in 'tierçon' oak barrels, specially made for the Rémy Martin family.
Limited EditionLunar New YearCollector's ItemLuxury CognacSpecial ReleaseYear of the SnakeYear of the DragonSustainable Packaging
4 한국 가격
최저가₩4,050,000
최고가₩9,762,500
평균₩6,300,000
데일리샷 ₩4,050,000 →
BOTTLE BUNKER₩5,900,000
잠실점, 소량 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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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주류&WINE 군자역점₩4,600,000
VAT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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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hisky Exchange₩6,345,625
Baccarat Crystal 70cl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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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hisky Exchange₩8,875,000
Bottled 1970s 70cl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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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hisky Exchange₩9,762,500
Bottled 1960s 70cl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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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면세점₩5,088,200
700ml 용량 기준, $3,800 (환율 1,339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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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샷₩4,050,000
레미 마틴 루이 13세(구형) 700ml, 1개 남음
바로가기 →
세계주류백화점
가격 문의
바로가기 →
가격 분포
데일리샷 최저가
₩4,050,000
신세계 면세점
₩5,088,200
가나주류&WINE
₩4,600,000
BOTTLE BUNKER
₩5,900,000
The Whisky Exchange (Baccarat)
₩6,345,625
The Whisky Exchange (1970s)
₩8,875,000
The Whisky Exchange (1960s)
₩9,762,500
⚠ 일부 판매처 품절
⚠ 가격 변동성 큼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K영국
Whisky Marketplace UKGBP 24,000
US미국
Wine-Searcher (California)USD 3,800
Wine-Searcher (California)USD 3,690
France프랑스
idealo.frEUR 3,518.06
idealo.frEUR 3,532.01
Japan일본
JPY 1,280,000JAPAN DUTY FREE →
KIX DUTY FREE
글로벌 가격 비교 (USD)
UK
$4530
US
$3690
France
$3254
Japan
$8533
최저가 지역: US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고가+35.2%
한국 시장은 글로벌 대비 1.2~1.5배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특히 현행 제품(Baccarat Crystal)은 미국 대비 약 35% 프리미엄이 적용된 상태입니다. 빈티지 제품(1960s~1970s)은 별도의 수집가 시장으로 기준 가격과 무관하게 책정됩니다.
한국 주류 유통세 및 관세 구조 (수입주류 부가세)면세점 기준가 $3,800 → 일반 소매점 5,900만원 (환율 1,339원 적용 시 약 35% 마진)빈티지 제품 제외 시 현행 제품 기준 비교글로벌 최저가(미국 $3,690) 대비 한국 최저가(데일리샷 4,050만원 ≈ $3,025 환산) 역전 현상 — 데이터 신뢰도 검증 필요
한국 (현행/Baccarat)
$4420
미국 (최저가)
$3690
영국 (최저가)
$4530
한국 면세점
$3800
가격 평가
루이 13세는 코냑 시장에서 가장 상징적인 프리스티지 제품으로, 현행 Baccarat Crystal 병 기준 글로벌 정상가는 $3,690~$3,800입니다. 한국 시장은 면세점 기준($3,800 ≈ 5,088만원)을 중심으로 일반 소매점에서 5,600만~5,900만원대로 형성되어 있으며, 이는 글로벌 대비 약 35% 프리미엄입니다. 주목할 점은 빈티지 제품(1960s~1970s)의 가격대가 별도로 책정된다는 것으로, 이는 수집가 시장의 희소성 프리미엄이 적용된 것입니다. 데일리샷의 4,050만원 가격은 글로벌 최저가보다 낮아 재고 정리 또는 데이터 오류 가능성이 있으므로 직접 확인 권장. 한국에서 현행 제품 구매 시 면세점(5,088만원)이 가장 합리적이며, 일반 소매점은 5,600만원 이상에서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격 추세 • 변동큼
현행 제품(Baccarat Crystal 70cl)은 한국 4,600만~5,900만원 범위로 안정적이나, 빈티지 제품(1960s~1970s)은 8,875만~9,762만원으로 급등. 글로벌 시장에서 현행 제품은 $3,690~$4,530 범위로 수렴하는 반면, 한국 일부 소매점(데일리샷 4,050만원)의 이상 저가는 데이터 신뢰도 의문 제기.
구매 가이드
💡
현행 Baccarat Crystal 70cl 기준으로 구매 판단. 빈티지 제품(1960s~1970s)은 수집 목적이 아닌 이상 권장하지 않음 (프리미엄 과다).
🏆
신세계 면세점 5,088만원 (환율 1,339원 기준 $3,800 정상가 적용) 또는 가나주류 4,600만원 (VAT 별도 확인 필수). 글로벌 구매 시 미국 온라인(Wine-Searcher) $3,690~$3,800이 최저가이나 국제 배송료 및 통관 비용 고려 필요.
⚠️
데일리샷 4,050만원은 글로벌 최저가 대비 이상 저가이므로 재고 상태, 병 상태, 정품 여부 직접 확인 필수. 빈티지 제품은 보틀링 연도에 따라 가격이 크게 변동하므로 경매 시장 참고 권장. 한국 소매점 가격 편차가 크므로(4,050만~5,900만원) 구매 전 3곳 이상 확인 필수.
7 총평 · 가치 판단
코냑 최정점 상징, 가격은 브랜드 프리미엄
코냑의 롤스로이스 — 가격의 절반은 바카라 병과 왕관이 차지한다.
선물
바카라 디캔터와 브랜드 인지도로 최상급 선물 가치. 지위·감사 표현에 최적화
히스토리
레미 마틴 루이 13세는 1874년 폴 에밀 레미 마틱이 창조한 코냑 하우스의 최고급 제품으로, 그랑 샴페인 지역의 1,200여 종 오드비(eau-de-vie)를 40~100년간 숙성시켜 블렌딩합니다. 바카라 크리스탈 디캔터에 담겨 출시되며, 코냑 카테고리에서 헤네시 파라디, 쿠르부아지에 에르미타주와 함께 '프레스티지 코냑' 정점에 위치합니다. 단순 주류를 넘어 럭셔리 오브제이자 지위 상징으로 기능해왔습니다.
품질·경험
그랑 샴페인 단일 지역 오드비만 사용하며, 최소 40년 이상 숙성된 원액을 블렌딩한 품질은 코냑 기술의 정점입니다. 리뷰에서 언급된 과일·꽃·향신료·나무 향의 복합성, 부드러운 질감, 긴 여운은 초장기 숙성과 셀러 마스터의 블렌딩 기술이 만든 결과입니다. 다만 '품질 대비 가격'이 아닌 '브랜드 대비 가격'으로 책정된 제품이라는 점을 인식해야 합니다. 동급 숙성 연수의 독립 보틀러 코냑 대비 2~3배 가격 프리미엄이 적용됩니다.
시장 가치
현행 바카라 크리스탈 병 기준 글로벌 정상가는 $3,690~$3,800입니다. 한국 시장은 면세점 약 510만원, 일반 소매 560만~590만원으로 미국 대비 35% 프리미엄이 적용된 상태입니다. 이는 관세·유통 마진·브랜드 포지셔닝이 복합된 결과입니다. 1960~1970년대 빈티지 제품은 976만원까지 책정되며, 이는 수집가 시장의 별도 논리입니다. 가격의 60% 이상은 바카라 디캔터·브랜드 헤리티지·희소성 프리미엄이며, 순수 액체 품질만으로는 $1,500~$2,000 수준의 독립 보틀러 XO와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입증하기 어렵습니다.
수집 가치
현행 제품은 지속 생산되므로 희소성은 제한적이나, 바카라 크리스탈 디캔터 자체가 수집 가치를 지닙니다. 빈티지 제품(1960s~1970s)은 단종된 블렌딩 레시피와 병 디자인으로 인해 별도 수집가 시장을 형성하며, 현행 대비 2배 이상 프리미엄이 적용됩니다. 한정판(음력설 에디션, 콜렉터스 코프레 등)은 출시 직후 20~30% 프리미엄으로 거래되나,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현행 제품 대비 유의미한 시세 상승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개봉 후 산화 리스크가 있어 장기 보관 시 밀봉 상태 유지가 필수입니다.
리스크
⚠ 한국 시장 35% 프리미엄 — 해외 직구 또는 면세점 구매 시 100만원 이상 절감 가능
⚠ 개봉 후 산화 리스크 — 장기 보관 시 코르크 밀봉 상태 관리 필수, 개봉 후 2년 내 소비 권장
⚠ 블라인드 테스트 시 $1,500급 독립 보틀러와 구별 어려움 — 브랜드 가치 제외 시 가성비 낮음
⚠ 한정판 프리미엄은 단기 — 음력설 에디션 등은 5년 후 현행 제품과 유사한 시세로 수렴 가능성
최종 판단
선물·상징 목적이라면 매입, 순수 품질 추구라면 보류. 한국 구매 시 면세점($3,800 ≈ 510만원) 또는 해외 직구($3,690)를 통해 최소 50만원 절감하세요. 코냑 자체의 품질을 경험하고 싶다면 헤네시 파라디($1,200), 독립 보틀러 XO($800~$1,500)가 가성비 측면에서 합리적입니다. 빈티지 제품(976만원)은 수집 목적 외엔 비추천 — 현행 제품과 블렌딩 차이를 입증할 근거가 부족합니다. 바카라 디캔터와 브랜드 헤리티지에 560만원 이상을 지불할 의사가 명확하다면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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