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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링 골리앗 킹 수 (Toppling Goliath King Sue) DRAM

토플링 골리앗 킹 수 (Toppling Goliath King Sue)

강렬한 홉 향과 과일 풍미가 특징인 미국식 IPA

Toppling Goliath Brewing Company King Sue 16 oz (473ml)
👁 5
최종 편집: catsbemaster · 2일, 2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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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미드
토플링 골리앗의 킹 수는 미국 아이오와 양조장이 만든 더블 IPA로, 시트라 홉의 과일향과 8.4% ABV로 크래프트 맥주 역사에 이름을 남긴 작품이다. 한국 소매가 16,900원은 단일캔 기준 합리적 수준이며, 영국 직구 대비 20~30% 프리미엄이지만 국제 배송비를 감안하면 실질 가격 차이는 크지 않다. 한국 시장에서 빈번한 품절은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을 의미하며, 현재 재고 있는 상태는 구매 기회로 평가된다.
미국 크래프트 IPA 정점 | 시트라 홉 과일향, 8.4% ABV | 한국 가격 합리적
1 기본 스펙
갱신 1회 · 2일, 22시간전
원산지
United States
브랜드
Toppling Goliath Brewing Company
모델
King Sue
규격
16 oz (473ml)
ABV
8.0%
특이사항
Mosaic 홉을 단일 품종으로 사용하여 풍부한 열대 과일 및 시트러스 향을 강조
스타일
American IPA
IBU
정보 없음
발효 방식
상면발효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Toppling Goliath King Sue는 풍부한 망고, 오렌지, 파인애플 향과 맛이 특징인 헤이지 더블 IPA입니다. 시트라 홉을 단독으로 사용하여 과일 풍미가 폭발하며, 100 IBU에도 불구하고 쓴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고 부드럽게 넘어가는 것이 장점입니다. 일부에서는 약간의 드라이함이나 쌉싸름함이 느껴진다는 평도 있으나, 전반적으로 매우 마시기 편하고 'luscious'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다만, 일부에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맛이 변하거나 이전보다 덜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망고오렌지파인애플시트라 홉과일 풍미부드러운 목넘김헤이지마시기 편함시간 경과에 따른 맛 변화쓴맛 (일부)
“This lusciously hazy double IPA gains its hints of mango, orange, and pineapple from the use of the delicious Citra hop. ... The aroma is fantastic as well, very hoppy, very juicy hoppy, you get bright powerful notes of the fruity hops, mango, orange, citrus, pineapple, it all hits you and it hits you powerfully. ... This is immediately wonderful. There is no bad things to even say about this. You get all the citrus notes, you get multiple fruity hop notes, you get orange, mango, pineapple, citrus, you get hop, you get juice, all in a fantastic wonderful dance in your mouth. There is a slight dryness to it, but with how juicy it is, its basically cancelled out. ... Downright one of thee best IPAs I've had.”
— The Beer Thrillers
“Exceptionally well balanced, aromatic & flavorful 2x ipa that's incredibly smooth for 100ibus & 7.8%! Great citrusy, tropical taste w/no bitterness & dangerously quaffable indeed!”
— BeerAdvocate
“Super juicy and yet super dank and funky bitter too.”
— Tastings
전문가 평가
Toppling Goliath King Sue는 전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헤이지 더블 IPA입니다. Untappd에서는 평균 4.3/5점, RateBeer에서는 98/100점, BeerAdvocate에서는 4.62점 (2020년 기준)을 기록하며 전문가와 애호가 모두에게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2015년 RateBeer 'Top Beers of the Year in the World'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Untappd 4.3/5RateBeer 98/100BeerAdvocate 4.62/5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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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decorahnews.com
Toppling Goliath Brewing Company earned five medals at the 2025 U.S. Open Beer Championship, including a bronze for King Sue in the New England/Juicy DIPA category. The brewery also received gold medals for Assassin and Kentucky Brunch Brand Stout. This follows their Grand National Champion title in 2023.
Brewbound
Toppling Goliath announced the transition of its Double India Pale Ale, King Sue, to a 16oz 4-pack can format for the first time. The beer, known for its Citra hop profile and tropical flavors, began shipping to distributors in late June 2018.
Homebrew Talk
Toppling Goliath Brewing Company initiated a lawsuit against a former brewer for alleged non-compete violation. The legal action sparked discussion regarding the ethics of enforcing such contracts within the craft beer community.
King SueToppling Goliath Brewing CompanyU.S. Open Beer ChampionshipDouble IPACitra hopsHazy IPA
4 한국 가격
최저가₩1,540
최고가₩16,900
평균₩9,220
Antenna America ₩1,540 →
데일리샷₩16,900
473ml 기준
바로가기 →
벨루가
품절
재고 없음
바로가기 →
Antenna AmericaJPY 1,540
품절
473ml 기준, 품절
바로가기 →
가격 분포
데일리샷
₩16,900
Antenna America (JPY)
₩1,540
⚠ 품절 빈번
⚠ 해외 판매처는 환율 및 배송비에 따라 가격 변동 큼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S미국
Total Wine & MoreUSD 19.99
Bitter PopsUSD 24.99
UK영국
Beer Merchants
Germany독일
Beer Republic
Belgium벨기에
Netherlands네덜란드
EUR 6.86Beerizer →
Melger's Wijn & DrankenEUR 11.10
House Of BeersEUR 8.99
Japan일본
글로벌 가격 비교 (USD)
US
$20.99
UK
$12.62
Germany
$11.37
Netherlands
$7.42
Japan
$10.31
최저가 지역: Netherlands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평균+28.8%
한국 소매가(16,900원)는 미국 4캔 기준 최저가($19.99≈26,000원)보다 낮지만, 영국 단일캔 기준(£9.95≈13,000원)과 비교하면 높은 수준. 한국은 글로벌 평균 대비 중상 가격대에 위치.
한국은 473ml 단일캔 기준, 미국은 4캔 팩 기준으로 단위 차이한국 수입 맥주의 유통마진 및 관세 포함영국 직구 대비 배송비·환율 변동성 반영한국 내 품절 빈번으로 공급 제약 가격 상승
한국 (473ml)
$12.8
영국 (473ml)
$12.62
미국 (4캔/16oz)
$20.0
가격 평가
Toppling Goliath King Sue는 미국 아이오와주 양조장의 Double IPA로, 홉 향과 높은 ABV(8.4%)로 평가받는 제품. 한국 소매가 16,900원은 단일캔 기준 합리적 수준이나, 영국 직구(£9.95+배송)와 비교하면 20~30% 프리미엄. 미국 4캔 팩 기준 $19.99는 캔당 환산 약 $5/캔으로 한국보다 저렴하나, 국제 배송비를 고려하면 실질 가격 차이 축소. 한국 시장의 빈번한 품절은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을 시사하며, 이는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 현재 데일리샷 재고 있음 상태에서 구매 기회로 평가.
가격 추세 • 변동큼
한국 시장은 품절 빈번으로 공급 불안정. 미국은 4캔 팩 기준 $19.99~$24.99 범위에서 안정적. 영국은 단일캔 기준 가장 저가이나 재고 제한적. 글로벌 맥주 수급 변동과 환율 변동이 한국 가격에 직접 영향.
구매 가이드
💡
한국 내 구매 시 데일리샷 16,900원이 현재 유일한 재고 옵션. 영국 직구는 배송비 포함 시 총 비용이 한국과 유사하거나 높을 가능성. 미국 직구는 국제 배송비($20~40)로 인해 최종 가격 경쟁력 약화.
🏆
데일리샷에서 즉시 구매 (16,900원). 한국 시장 품절 빈도가 높으므로 재고 기간 제한적. 영국 직구 검토 시 Craft Metropolis £9.95 + 배송료 산정 필요.
⚠️
벨루가 재고 없음, Antenna America 품절 상태 확인. 한국 수입 맥주는 신선도(생산일자) 확인 필수. 미국 직구 시 알코올 음료 국제 배송 제약 확인 필요.
7 총평 · 가치 판단
미국 크래프트 IPA 정점, 한국 가격은 합리적
미국 크래프트 맥주 역사에 이름을 새긴 시트라 홉 과일 폭탄 — 한 번은 마셔봐야 할 IPA의 정점.
음용
과일 풍미 폭발, 8.4% 고도수에도 부드러운 밸런스, 미국 IPA 최상위 품질
히스토리
Toppling Goliath Brewing Company는 2009년 아이오와주 Decorah에서 설립된 미국 크래프트 양조장으로, King Sue는 2013년 출시 이후 미국 크래프트 맥주 씬에서 '전설적 IPA'로 자리잡았다. 시트라 홉 단일 사용으로 과일 폭탄 같은 풍미를 구현하며, Untappd 4.3/5, RateBeer 98/100, BeerAdvocate 4.62/5라는 압도적 평가를 받는다. 2025년 U.S. Open Beer Championship 수상 이력이 증명하듯, 미국 Double IPA 카테고리에서 최상위 티어에 속한다. 16oz 캔으로 전환하며 유통 확대 중이나, 생산량 제한으로 여전히 구하기 어려운 축에 속한다.
품질·경험
ABV 8.4%, IBU 100의 스펙에도 쓴맛은 거의 없고 망고·오렌지·파인애플 향이 폭발하는 헤이지 더블 IPA. 시트라 홉 단독 사용으로 과일 풍미 집중도가 극대화되었으며, 100 IBU 수치와 달리 부드럽게 넘어가는 밸런스가 핵심 강점이다. 일부 드라이함과 쌉싸름함이 지적되나 이는 스타일 특성이며, 전반적으로 '매우 마시기 쉬운' 고도수 IPA로 평가된다. 미국 크래프트 맥주 애호가들 사이에서 '반드시 마셔봐야 할' 레퍼런스급 제품.
시장 가치
한국 소매가 16,900원은 단일캔 기준 글로벌 중상 가격대지만 합리적 수준이다. 미국 4캔 팩 $19.99(캔당 약 $5, 6,500원)보다 2.6배 높으나, 영국 단일캔 £9.95(약 16,300원)와 거의 동일하고 독일 €8.35(약 12,300원)보다는 37% 높다. 네덜란드 최저가 €6.86(약 9,300원) 대비 프리미엄이 있으나, 국제 배송비와 관세를 고려하면 한국 직접 구매가 현실적이다. 미국 현지에서도 구하기 어려운 제품이며, 한국 유통 자체가 희소하다는 점에서 16,900원은 '경험 가치' 대비 정당한 가격이다.
수집 가치
현행 생산 제품이나 생산량 제한으로 구매 기회가 제한적이다. 16oz 캔 전환으로 유통 확대 중이지만 여전히 미국 내에서도 '찾아다니는' 맥주에 속한다. 맥주 특성상 장기 보관 가치는 낮으며(신선도가 품질 좌우), 수집보다는 '경험 소비'에 초점을 둬야 한다. 단, 미국 크래프트 IPA 역사에서 레퍼런스급 위치를 차지하므로, 맥주 애호가라면 반드시 한 번은 마셔봐야 할 '체크리스트' 대상이다.
리스크
⚠ 맥주 특성상 신선도가 핵심 — 유통 과정 온도 관리 불확실성
⚠ 8.4% 고도수로 음용량 제한적, 과음 시 숙취 강함
⚠ 강렬한 홉 향이 호불호 갈릴 수 있음 (IPA 비선호자에게 부적합)
⚠ 16,900원은 단일캔 가격으로 부담스러울 수 있음 (일상 소비용 아님)
최종 판단
매입 추천 — 미국 크래프트 IPA 최상위 티어 경험 가치가 16,900원을 정당화한다. 단, IPA 애호가 또는 크래프트 맥주 탐구자에게만 해당하며, 일반 맥주 소비자에게는 과도한 투자다. 한국에서 구할 수 있을 때 구매하는 것이 현명하며, 신선도 확인(제조일 3개월 이내 권장) 필수. 혼자보다는 2~3명이 나눠 마시며 경험을 공유하는 방식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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